•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투자증권, 미국&일본 지수선물 이벤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0-21 13:32 최종수정 : 2014-10-21 13:39

KB투자증권(사장 정회동 鄭會東, www.kbsec.com)이 미국&일본 지수선물 이벤트를 12월 31일(수)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OSE Mini nikkei225, Mini S&P, Mini Nasdaq, Mini Dow 4가지 미국과 일본의 지수선물 종목에 한해 진행되며, 해외선물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기간 중 10계약, 100계약, 1000계약의 거래량이 누적될 때마다 각각 2만원, 10만원, 5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신규고객에게는 해당 품목 중 하나를 1건 이상 거래하면 1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단, 신규고객은 국민은행에서 계좌개설을 한 고객에 한한다.

최근 전세계 시장의 변동성으로 미국과 일본의 지수선물 상품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 국내 지수선물 보다 많은 거래량을 보이고 있는 OSE Mini Nikkei255의 경우 증거금 50만원 가량으로 1계약을 거래할 수 있고 미국 지수선물은 300~400만원 정도로 1계약을 거래할 수 있어 국내 지수선물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은 누구나 글로벌전략영업팀 고객신뢰 서비스인 무료 1:1매칭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고객이 있는 곳으로 지역 관계없이 글로벌전략영업팀 직원이 찾아가 다양한 해외선물 매매기법을 소개하고 해외선물 거래의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투자증권 홈페이지(www.kbsec.com) 이벤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글로벌전략영업팀(02-3777-9099)으로 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디지털엑스, 서비스명 '코빗→디지털엑스'로 변경…"미래에셋 브랜드 통합"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Digital X)가 서비스명을 기존 ‘코빗(Korbit)’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디지털엑스는 16일 서비스명을 코빗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법인명을 변경한 데 이은 조치다. 디지털엑스는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 브랜드 통합을 완성하게 됐다.자산·거래 내역 유지…서비스 이용 방식은 동일이번 개편에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의 대대적인 리뉴얼이 포함된다. 다만 기존 이용자의 보 2 ‘자사주 매입·소각’ 셀트리온, 시장 반응 ‘미지근’…합병 무게 여전 셀트리온이 자사주 매입에 이어 소각을 발표했지만 시장 반응은 시큰둥한 모습이다. 합병 이후 거대해진 자산관 자본의 무게가 주가를 누르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된다. 복잡한 내부거래와 회계 투명성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기업가치 본질을 드러냈다는 지적도 나온다.16일 셀트리온은 이달 취득한 자기주식(54만4299주) 전량을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소각 규모는 962억3587만원이며 발행주식은 2억3261만7176주에서 2억3207만2877주로 줄어든다.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다. 하지만 셀트리온의 경우 소각규모가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미미해 시장 반응은 크지 않은 모습이다. 올해 누적 주식 소각 규 3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