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2014 해외선물 BIG MATCH 실전투자대회'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9-15 10:18 최종수정 : 2014-09-15 12:13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은 오는 29일(월) 『2014 해외선물 BIG MATCH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해외선물을 거래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빠르고 안정적인 현대증권 해외전용 ‘Global HTS’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 행사를 마련했다.

금번 실전투자대회는 오는 9/29(월)부터 11/21(금)까지 총 8주간 현대증권 해외전용 Global HTS를 통해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9/15일(월)부터 가능하다. 2014년 7월 1일(화) 이전 국내 또는 해외 실거래 계좌를 보유한 현대증권 투자자 중 총 예탁자산이 5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4 해외선물 BIG MATCH 실전투자대회는 현대증권 리그와 대회 통합리그(4개 증권사 통합리그)로 구분되며, 각 리그별 상위자에게는 총 6,740만원 상금과 2,500만원 상당의 CME(시카고 선물거래소) 탐방기회가 주어진다.

먼저, 현대증권 리그에서는 누적수익률 상위자 3명을 선정해 각각 3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더불어 거래량 기준 상위자 5명에게는 각각 200만원, 100만원, 7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대회 통합리그에서는 누적수익률 상위 5명에게는 각각 500만원 상당의 CME(시카고 상업거래소)탐방 기회가 주어진다. 그리고 대회 통합 주간수익률 리그에서는 매주 상위자 3명을 선정해 각각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이 수여되며, 대회 통합 이벤트 리그(연승왕, 다승왕) 상위자 5명에게는 각각 100만원, 80만원, 60만원, 40만원,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대회기간 중 현대증권 해외선물 신규 계좌를 개설하고 거래를 하는 고객에게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배영식 해외상품부장은 “금번 현대증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참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해외시장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해외파생상품에 대한 투자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hdable.co.kr)를 참조하거나 고객만족센터(☎1588-6611) 또는 해외상품부(☎02-6114-1500)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2 "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 2019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은 해외 부동산이었다.2020년에는 Fed가 등장했고, 2021년에는 코인·주식·부동산이 한 무대에 올랐다. 2022년에는 고물가·고금리가 시장을 흔들었고, 2023년 이후에는 AI와 반도체가 새로운 투자 키워드가 됐다. 2025년에는 정책과 기업지배구조까지 투자 판단의 변수로 들어왔다.그 사이 매년 한국금융투자포럼 무대에 올랐던 전문가들도 시장과 함께 움직였다. 누군가는 같은 분야에서 더 깊이 들어갔고, 누군가는 새로운 산업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7년 전 시장을 설명했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7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행적과 당시 시장의 화두를 따라가 봤다.2 3 디지털엑스, 서비스명 '코빗→디지털엑스'로 변경…"미래에셋 브랜드 통합"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Digital X)가 서비스명을 기존 ‘코빗(Korbit)’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디지털엑스는 16일 서비스명을 코빗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법인명을 변경한 데 이은 조치다. 디지털엑스는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 브랜드 통합을 완성하게 됐다.자산·거래 내역 유지…서비스 이용 방식은 동일이번 개편에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의 대대적인 리뉴얼이 포함된다. 다만 기존 이용자의 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