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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인터넷 공무원우대대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9-14 20:47

부울경 재직 공무원 최고 1억 5천까지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겸 은행장 성세환)이 부산·울산·경남 재직 공무원들에게 은행방문 없이 인터넷뱅킹을 통해 최고 1억 5000만원까지 신용으로 대출해주는 ‘인터넷공무원우대대출’을 1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은행 인터넷뱅킹(www. busanbank.co.kr) 가입고객 중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영업점 방문없이 저리의 자금을 지원하는 무보증신용 대출 상품이다. 또한 공인인증서 로그인 없이 부산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대출한도와 적용금리 확인이 가능하고, 증빙서류 제출도 BS신용정보(부산은행 관계사) 직원이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찾아가서 방문접수가 가능해 대출 접수부터 실행까지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이 상품은 부산은행 급여이체 및 신용카드 이용 등 적용시 추가로 금리를 최대 0.7%우대 받을 수 있어 최저 3.85%(코픽스 잔액기준금리, 9월12일 기준)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부산은행 김석규 신금융사업본부장은 “부산은행과 BS신용정보와의 그룹시너지 발휘를 통해 인터넷뱅킹으로 간편하게 공무원 신용대출을 이용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은행은 또한 출시 기념으로 15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 이 상품을 통해 대출을 받아 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주유상품권(5만원권)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창립47주년을 기념해 각각 47명에게 제공한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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