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증권, ‘증권플러스 for Kakao’ 주식주문 서비스 오픈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8-25 10:34 최종수정 : 2014-08-25 10:40

미래에셋증권은 증권 거래용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 for Kakao’(이하 증권플러스)를 통한 주식주문 서비스를 8월 25일(월) 오픈했다.

이번 서비스로 투자자들은 증권플러스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하는 자산배분전략과 Daily시황, 투자전략 보고서, 종목 리포트 등 투자정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식매매까지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증권플러스에서는 실시간 종목 시세 및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소셜 기능을 도입해 카톡 친구들과 등록한 관심 종목을 공유할 수 있고, 종목별 토론게시판을 통해 주식종목을 토론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스마트Biz부문 구원회 대표는 “증권플러스를 통해 3천500만 카톡 유저들이 손쉽게 미래에셋증권과 만날 수 있게 됐다”며 “투자정보 조회 등 한정된 기능의 이전 버전과 달리 주식매매 기능이 추가되어 기존 증권사 MTS와는 또 다른 차원의 서비스를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증권플러스에서 미래에셋증권을 거래증권사로 설정 후 주문서비스 로그인을 1회 이상 실시한 고객 중 총 500명을 추첨해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증권플러스 내 미래에셋증권 홈 화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