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찾아가는 자산관리서비스 '화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8-18 10:17 최종수정 : 2014-08-18 10:26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의 ‘고객중심 자산관리’를 이끌고 있는 ‘솔루션파트너’들이 증권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솔루션파트너들은 세미나, 동행상담, 맞춤형 솔루션 제공 등 영업점 PB들을 지원하며, 2014년에만 2,500억 원의 자산을 유치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솔루션파트너는 현장경험을 거친 베테랑PB, 애널리스트 출신 등 전문가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PB들에게 체계적인 자산관리 교육, 세미나 등을 지원하고, 고액 자산가들의 효율적인 자산배분과 시장이슈에 따른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는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다.

솔루션파트너들은 고객이 원하면 주야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 달려간다. PB와 함께 동행해 고객을 상담하고, 고객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맞춤형 투자솔루션을 제공한다. 올해에만 500건의 지원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들이 이동한 거리는 서울, 부산을 50회 이상 왕복하고도 남을 정도다.

인기 있는 서비스는 세무, 부동산, 기업분석, 투자전략 등 분야별 전문가 2인 이상이 솔루션파트너와 짝을 지어 고객을 찾아가는 ‘그룹자문 서비스’ 이다. 고객입장에서는 증권회사를 내방하는 번거로움이 줄고, 현장 PB들이 해결하지 못한 전문분야를 본사 차원의 맞춤형 전문가 지원으로 해결 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솔루션파트너들의 고객 밀착 자문 서비스는 고객 유치 성과로 나타났다. 출범 첫해인 2012년 850억 원, 2013년 2,500억 원에서 2014년에는 1년이 채 안되어 2,500억 원의 자산을 유치하는 성과를 보이며, ‘고객중심 자산관리’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창훈 자산관리솔루션부장은 “솔루션파트너를 첨병으로 한 신한금융투자의 자산관리 서비스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 며, “고객입장에서는 차이가 아닌 차원이 다른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