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증권, 머그클럽 ‘웰컴 힐링 이벤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7-28 09:52 최종수정 : 2014-07-28 09:58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 www.wooriwm.com)의 프리미엄 주식 투자 상담 서비스인 머그클럽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웰컴 힐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머그클럽 이벤트 참여 신청 후 서비스 신규 가입 또는 투자정보 확인, 주식 매매 등 머그클럽 서비스 활동 참여에 따라 이벤트에 응모되며, 호텔 숙박권, 뮤지컬 티켓, 레스토랑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하여 증정한다.

본 이벤트는 우리투자증권 머그클럽 홈페이지(mugcafe.wooriwm.com) 및 스마트폰(mug Smart)에서 참여 가능하다.

머그클럽은 주식 종목 추천 및 관련 투자 정보를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mug Smart), VOD 방송, 이메일, 오프라인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채널로 제공하는 우리투자증권의 대표 컨설팅 서비스로 현재 2만 8천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별도 비용 없이 가입할 수 있어 부담 없이 프리미엄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함종욱 우리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머그클럽은 향후 보유종목 분석리포트 메일서비스와 전문 컨설턴트의 종목발굴 노하우가 담긴 주식투자교실 VOD 등 특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론칭하여 주식 매매 고객들의 현명한 투자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머그클럽의 유용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2 "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 2019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은 해외 부동산이었다.2020년에는 Fed가 등장했고, 2021년에는 코인·주식·부동산이 한 무대에 올랐다. 2022년에는 고물가·고금리가 시장을 흔들었고, 2023년 이후에는 AI와 반도체가 새로운 투자 키워드가 됐다. 2025년에는 정책과 기업지배구조까지 투자 판단의 변수로 들어왔다.그 사이 매년 한국금융투자포럼 무대에 올랐던 전문가들도 시장과 함께 움직였다. 누군가는 같은 분야에서 더 깊이 들어갔고, 누군가는 새로운 산업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7년 전 시장을 설명했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7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행적과 당시 시장의 화두를 따라가 봤다.2 3 디지털엑스, 서비스명 '코빗→디지털엑스'로 변경…"미래에셋 브랜드 통합"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Digital X)가 서비스명을 기존 ‘코빗(Korbit)’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디지털엑스는 16일 서비스명을 코빗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법인명을 변경한 데 이은 조치다. 디지털엑스는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 브랜드 통합을 완성하게 됐다.자산·거래 내역 유지…서비스 이용 방식은 동일이번 개편에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의 대대적인 리뉴얼이 포함된다. 다만 기존 이용자의 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