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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농협, 지역종합금융센터로 특화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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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3-23 22:58

부평농협, 지역종합금융센터로 특화
부평농협은 저금리 기조와 정부 부동산 정책에 따른 대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예수금잔액이 지난해 보다 4.44% 증가한 8011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예수금 평잔은 7772억원이었다.

상호금융대출금평잔은 6048억원, 상호금융대출금잔액은 5933억이었으며 예대비율은 77.82%의 수준을 유지했다. 신용카드 총카드수는 전년대비 3.15% 순증한 9억1997좌, 총이용액은 126억 순증한 1466억원으로 수수료 수입 기반을 확충하는데 일조했다. 총보험료는 330억원, 총보험수수료는 20억3200만원의 실적을 보였다.

총경제사업량은 118억7900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영농자재 지원 및 실수요자 증가로 구매사업은 7% 증가한 12억1900만원을 달성했다. 농산물 직거래와 축산 및 화훼출하 등으로 9억9100만원을 마트사업으로 95억8100만원을 달성했다. 조합원에 대한 영농지원 등 교육지원사업으로는 17억4500만원을 집행했다.

대손충당금 28억원을 추가로 적립하고도 당기손이익 30억7300만원을 실현해 재무구조 건실화를 도모했다. 또한 마을 좌담회, 홈페이지 운영 등을 통해 경영 공개와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해 조합경영에 반영했다. 정왕섭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 열과 성을 다해 책임있는 경영과 부평농협의 영구적인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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