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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중위험 중수익, 따박따박’ 연중이벤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3-10 10:37 최종수정 : 2014-03-10 21:28

신한금융투자(사장 강대석)는 박스권 장세에 적합한 중위험 중수익 상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중위험 중수익, 따박따박’ 연중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3개 시즌으로 진행되며, 시즌1 이벤트는 5월 30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에서 최근 박스권 장세에 추천하는 상품으로는 한/중/일 대표기업에 롱숏전략을 구사하는 ‘아시아포커스롱숏펀드’가 있다. 그 외에도 출시 8주만에 600억이상 판매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첫스텝85 지수형ELS’, 지속적인 인기로 현재 26차까지 판매되며 목표수익을 달성해 조기상환을 꾸준히 하고 있는 ‘신한명품 분할매수형 ETF랩 2.0’ 등이 있다.

추천상품에 투자하는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1 이벤트는 크게 세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첫째, 추천상품을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금액 1천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하여 호텔 연간회원권을 제공한다. 또, 3명을 추첨하여 산악자전거를, 10명을 추첨하여 가정용 청소기를 제공한다.

둘째, 홈페이지에서 중위험 중수익 상품 관련 퀴즈에 참여하고, 전문가 상담을 신청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커피와 도넛 기프티쇼를 지급한다.마지막으로, 연말 수익률 대상 이벤트가 있다. 시즌1 이벤트 기간에 추천상품에 1천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이 연말까지 리밸런싱을 통해 연 7%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면,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해당 고객들의 시즌3 이벤트 종료 시점인 연말 수익률을 측정하여 수익률 대상이 결정되고, 연말 수익률 대상에게는 크로아티아 여행상품권 2매를 제공한다.

마케팅부 김운배 부장은 “‘중위험 중수익, 따박따박’ 이벤트는 최근 1,900 ~ 2,050의 박스권 장세에서 중위험 중수익상품으로 안정적인 운용을 하고, 박스권 이탈 시에는 리밸런싱 전략을 통해 ‘시중금리+α’의 수익을 추구하여 수익률을 극대화 하자는 의미로 기획되었다.”며 “추천상품에 가입하여 각종 이벤트 참여와 리밸런싱을 통한 성공투자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위험 중수익, 따박따박’ 연중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1600-0119) 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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