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대구은행 부장 및 지점장급 전보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2-26 19:04

◇이동

△성서공단영업부장 문홍수 △준법지원부장 류재진 △구미4공단지점장 황정일 △서울영업부장 김영식 △IT기획부장 황병욱 △본점영업부장 류상우 △월배영업부장 전성하 △원대동지점장 이상용 △총무부장 안병구 △두산동지점장 하경두 △중동지점장 김낙원 △포항영업부장 백춘봉 △중앙로지점장 민구식 △대덕지점장 이계곤 △학정로지점장 이상만 △만촌동지점장 강종석 △왜관지점장 김영탁 △감성마케팅팀장 최기영 △3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윤식 △구미영업부장 김현주 △영업추진부장 김남태 △부산영업부장 정동원 △경주영업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식 △달성공단영업부장 최영택 △강남영업부장 문성완 △불로동지점장 서기일 △금융연수파견 배재한 △여의도지점장 박찬흥 △용강지점장 김명성 △중구청지점장 김숙희 △범어동지점장 이삼권 △포항공단영업부장 이상락 △본리동지점장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욱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홍형락 △신암동지점장 홍환 △유통단지영업부 기업지점장 장순식 △금융연수파견 박희군 △아양로지점장 정낙원 △점포전략실실장 김태종 △스마트채널부장 박명록 △포항중앙지점장 배기태 △금융소비자보호부장 곽영도 △성서영업부 기업지점장 권장오 △신천동지점장 윤수왕 △경영전략부장 백남진 △양덕지점장 김명동 △신매동지점장 제갈석 △김천지점장 이광영 △신천4동지점장 이길수 △카드사업부장 도만섭 △지산1동지점장 김동건 △태전동지점장 박노용 △상인남지점장 손창익 △상인지점장 이인한 △서문시장지점장 이규홍 △금융연수파견 신현일 △동대구로지점장 안양수 △장기동지점장 엄광명 △대이동지점장 박노주 △계명지점장 정세한 △금융연수파견 김진문 △3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권세경 외환사업부장 한규철 △수신기획부장 김방수 △영천영업부 기업지점장 조성호 △금융연수파견 김경립 △여신감리부장 정경열 △투자금융부장 장삼식 △금융연수파견 이장호 △북삼지점장 윤종권 △성북교지점장 김순택 △덕산지점장 채성규 △범어3동지점장 임규식 △성주지점장 김점호 △자금시장지원팀장 이석제 △평리동지점장 김명수 △팔달영업부 기업지점장 송재규 △IT지원부장 김상근 △DGB캐피탈 파견 이성우 △침산푸르지오지점장 이흥수 △구미영업부 기업지점장 채본수 △동서변지점장 유병관 △죽도동지점장 박재봉 △본점PB센터장 최종호 △율하지점장 박세영 △복현지점장 이석근 △계산동지점장 조용호 △영주지점장 문상호 △남문시장지점장 여동달 △ 강촌지점장 김재득 △선산지점장 이상용 △성서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권동운 △포항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권상석 △대구대지점장 서정도 △기업개선추진팀장 박동희 △명가타운지점장 황세영 △대신동영업부 기업지점장 하종우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박상섭 △WM사업부장 심옥희 △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지점장대우) 서정오 △변화혁신팀장 김현동 △본점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승환 △울산북지점장 최태곤 △상품개발실실장 정광석 △황금PB센터센터장 김병조 △경산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함장섭 △포항영업부 기업지점장 전영의 △신탁부장 전광채 △죽전PB센터장 우주성 △서울영업부 기업지점장 최복용 △사상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이재철 △범어푸른숲지점장 이정희 △달성공단영업부 기업지점장 안준형 △방촌지점장 손대권 △진평동지점장 안영읍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성장펀드 17.9조·장기빚 27만명 소각…이억원號 금융위 1년 성과는 [금융공기업 이슈]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취임 1년을 맞았다. 취임 첫날부터 금융지주 회장들을 불러 모아 ‘생산적 금융·소비자 중심 금융·신뢰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주문했던 이 위원장은 지난 1년간 금융권 자금의 물길을 첨단산업으로 돌리는 한편, 장기연체자와 저신용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도 크게 확대했다.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자금 집행과 수혜자 숫자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이억원 체제 첫해의 가장 뚜렷한 성과로 꼽힌다.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첨단산업 투자부터 장기연체채권 소각, 청년 자산형성 지원까지 성장과 포용이라는 두 축에서 대규모 정책금융이 실제 현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다만 가계부채와 부동산 2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상생협약 금리 1%p대↓…농식품·지역특화산업 '초점'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대기업·공공기관과 은행이 함께 조성한 상생펀드가 협력기업 금융의 주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협약기업이 예치한 예금의 이자를 대출금리 인하 재원으로 활용해 금융비용을 낮추는 구조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농식품·지역기업과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상생금융을 운영하며, 협약에 따라 1%p 중후반 수준의 금리 인하와 상품별 추가 우대를 제공하고 있다. 대기업고객부 기준 지난 6월 말 10개 대기업·13개 협약 상생펀드의 여신잔액은 298억원이다. 향후 동반성장대출과 상생펀드를 공급망 금융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10개 대기업·13개 상생펀드…여신 298억농협은행의 대표적인 협력기업 금융상품은 'NH채움상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