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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기 시장에도 안정적 수익 ‘기대’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2-22 21:25

메리츠종금證, ‘금리+α’ 롱숏펀드’, 중위험·중수익상품
매매차익 비과세로 절세효과, 채권편입으로 변동성 위험 최소화

널뛰기 시장에도 안정적 수익 ‘기대’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김용범닫기김용범기사 모아보기 www.imeritz.com)은 국내주식을 롱숏 전략으로 운용하고, 채권 등에 투자하여 주식시장과 상관관계가 낮은 안정적인 수익 달성을 추구하는 ‘트러스톤 다이나믹코리아50증권자투자신탁[주식혼합]’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트러스톤다이나믹코리아50증권자투자신탁[주식혼합]’은 최근 불확실한 시장에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중위험 중수익 상품이다. 채권투자비율은 30%~50%수준을 유지하며 20~30%의 주식 순편입의 롱숏전략을 구축한다.

롱숏전략은 가격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으로 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가격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으로 숏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방법으로 주식시장의 흐름과 관계 없이 롱 포트폴리오의 상대수익률이 숏포트폴리오보다 높은 경우 그 차액만큼 이익이 발생하는 전략이다. 주식시장 하락시 (-)수익을 최소화하며 상승시 (+)성과를 누적해나간다.

최근 수익률은 1년 12.43%, 6개월 5.67%, 3개월 3.22% (출처:제로인, 기준일: 2013년 12월 16일, A클래스)로 시중금리 대비 우수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해당 펀드의 주된 전략인 국내주식 롱숏전략은 주식 매매차익이 비과세되므로 유사한 운용목표를 지닌 ELS, 해외채권형 펀드 등에 비해 절세효과가 가능하다. 채권혼합형 수준의 변동성 위험을 부담하며 채권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상품에 대한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종금증권 전국 본ㆍ지점과 고객지원센터(1588-3400)에서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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