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證, 대한민국 광고대상 온라인 부문 금상 수상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13 21:33

한화투자證, 대한민국 광고대상 온라인 부문 금상 수상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은 지난 11월 8일 한국광고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3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에서 온라인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한 해 동안 영상, 라디오, 인쇄, 옥외,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광고 중 최고를 가리는 시상식이다.

이 중 한화투자증권의 자산관리 경험 캠페인 ‘미스터 스마트’는 온라인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온라인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한화투자증권의 ‘미스터 스마트’는 김태희 키우는 체조와 함께 자산관리 시뮬레이션을 통해 자산관리 필요성을 고객 스스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산관리 경험 캠페인이다.

미스터 스마트는 상호 호환적인 영상과 SNS 매체를 통해 새로운 경험 플랫폼을 개척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투브 조회수 80만 돌파와 함께 인기 동영상에도 게시 되었다.

한화투자증권은 미스터 스마트 김태희 키우는 체조편 이슈화의 성공과 온라인상 컨텐츠 확산을 통한 인지도 형성으로 긍정적 SNS 매체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었으며, 이후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미스터 스마트의 신뢰도를 쌓은 점이 높게 평가 받아 온라인 부문 금상을 받았다.

▲ 지난 11월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광고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3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한화투자증권 인사지원팀 황성철 상무(오른쪽) 및 한컴 CR그룹 이원흥 상무가 온라인 부문 금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2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3 "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 2019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은 해외 부동산이었다.2020년에는 Fed가 등장했고, 2021년에는 코인·주식·부동산이 한 무대에 올랐다. 2022년에는 고물가·고금리가 시장을 흔들었고, 2023년 이후에는 AI와 반도체가 새로운 투자 키워드가 됐다. 2025년에는 정책과 기업지배구조까지 투자 판단의 변수로 들어왔다.그 사이 매년 한국금융투자포럼 무대에 올랐던 전문가들도 시장과 함께 움직였다. 누군가는 같은 분야에서 더 깊이 들어갔고, 누군가는 새로운 산업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7년 전 시장을 설명했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7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행적과 당시 시장의 화두를 따라가 봤다.2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