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트레이드증권 ‘제4회 Global Commodity Forum’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11 10:48 최종수정 : 2013-11-11 10:58

이트레이드증권이 국내 원자재 업체 실무자와 금융투자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금) 오후 4시 여의도 63 컨벤션센터 2층 세쿼이아룸에서 ‘제4회 Global Commodity Forum’을 개최한다.

미 연준의 양적 완화 축소 시기에 대한 추측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선진국에서는 하나의 중요한 투자수단이 되어버린 원자재 가격의 움직임에 대한 관심 또한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주요국 통화완화 정책과 더불어 지난 수년간 상승세를 경험했던 주요 원자재 가격이 올해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인 바 있어 내년에도 이 같은 움직임이 이어질 지 그 어느 때보다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이트레이드증권에서 투자자들의 리스크 관리와 투자의사 결정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매크로, 에너지, 농산물, 금속의 네가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상품별 국내외 전문기관의 시장분석가와 이트레이드증권 리서치본부 오동석 연구원(매크로)이 스피커로 참여하여 2014년 시장을 전망한다. 에너지 섹터는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에너지정보통계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달석 박사가, 농산물 섹터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서 곡물관측팀장을 맡고 있는 한석호 박사가, 금속 섹터는 상품시장 30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 INTL FCStone의 Edward Meir(에드워드 미어)가 담당한다.

이트레이드증권 홀세일사업부 김종빈 대표는 “국내 증권사 주관 유일의 원자재 포럼인 이번 행사가 올해로 4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매회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를 모셔 포럼을 개최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의 리스크 관리와 투자의사 결정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원자재를 포함한 해외선물 브로커리지 분야에서 업계 선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이에 부합하는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선물파트에서는 국내 기관 및 일반투자자에게 미국, 영국 등 주요 금융시장의 10개 해외거래소에 상장된 90여개 해외파생상품에 대한 위탁중개매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기관투자자의 해외 파생상품 거래전략 및 국내 헷징 업체의 원자재 헷징 전략 제공 등의 해외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제4회 Global Commodity Forum’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선물팀(02-3779-8300)으로 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2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3 "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 2019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은 해외 부동산이었다.2020년에는 Fed가 등장했고, 2021년에는 코인·주식·부동산이 한 무대에 올랐다. 2022년에는 고물가·고금리가 시장을 흔들었고, 2023년 이후에는 AI와 반도체가 새로운 투자 키워드가 됐다. 2025년에는 정책과 기업지배구조까지 투자 판단의 변수로 들어왔다.그 사이 매년 한국금융투자포럼 무대에 올랐던 전문가들도 시장과 함께 움직였다. 누군가는 같은 분야에서 더 깊이 들어갔고, 누군가는 새로운 산업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7년 전 시장을 설명했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7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행적과 당시 시장의 화두를 따라가 봤다.2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