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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협 ‘바람직한 먹거리’ 교실 운영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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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10-03 21:50

인천농협 ‘바람직한 먹거리’ 교실 운영
인천농협(본부장 김병욱)은 지난 달 30일 인천만수초등학교(교장 김윤주), 학생 100여명과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食사랑農사랑운동 중 하나인 ‘바람직한 먹거리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식교육 전문농장인 경기도 연천군 새둥지마을의 전문 강사에 의해 진행된 이날 체험교실에서는 우리농산물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동영상시청과 함께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고 올바른 먹을거리를 통한 식의 가치를 알게 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벼 베기와 탈곡, 고구마를 수확하는 체험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농협의 바람직한 먹거리체험교실은 우리농산물을 수확하고 食이 되는 과정을 체험하면서 우리농산물의 소중함과 맛을 느끼고 가치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식사랑 농사랑 운동은 국민들에게 食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우리農의 소중한 가치를 알려줄 좋은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대국민교육, 食에 관한 공모전, 계절별 식단공개, 건강실천 캠페인 등 食사랑農사랑 운동이 건강한 食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범국민적 실천운동으로 확산되길 바란다.

인천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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