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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은행 2013 국제 자산관리 포럼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5-08 15:40 최종수정 : 2013-05-08 17:04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국내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올해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2013년 국제 자산관리 포럼’을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롯데호텔(7일)과 서울 JW메리어트호텔(9~10일)에서 잇따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의 수석 투자전략가인 스티브 브라이스(Steve Brice)가 방한, 올해 국내외 경제 전망과 함께 적합한 투자전략 및 투자원칙에 대해 조언할 예정이다. 스티브 브라이스는 지난 2011년 블룸버그의 ‘글로벌 경제전망 예측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리서치팀 소속으로 CNBC, 블룸버그 등 세계 유수 언론에 출연해 경제전망과 투자조언을 하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그 동안 국내 시장 위주로 진행된 기존 세미나와 달리 글로벌 차원의 폭넓은 시각과 투자기회를 소개하기 위해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및 세계 유수 자산운용사들의 글로벌 전략가들을 초청했다. 특히 세계적인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Fidelity)와 얼라이언스 번스타인(Alliance Bernstein)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들도 이번 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금융시장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자산관리부를 총괄하는 라재시 전무는 “이번 포럼은 국제적 네트워크를 가진 은행인 스탠다드차타드의 장점을 살려 글로벌 경제전망은 물론 전 세계 시장의 투자기회와 전략 등을 해외 전문가들이 직접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라며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투자 조언가(Trusted Advisor)로서의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위상과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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