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리츠종금證 RCF지수연계 목표전환펀드판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22 14:42 최종수정 : 2013-04-22 14:51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김용범닫기김용범기사 모아보기 www.imeritz.com)은 저과세 매력과 ‘실질금리 + α’ 수익을 추구하는 미래에셋 RCF지수연계 목표전환증권2Y-3호(주식혼합-파생형)를 4월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모집, 판매한다.

미래에셋 RCF지수연계 목표전환3호는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옵션의 수익구조를 복제하는 상품으로, 만기시 지수가 기준지수(설정일 당일의 KOSPI200지수 종가)대비 -30% 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12%(연 6%) 수준의 수익을 추구한다.

기본 운용 전략은 시장이 하락할 경우 주식 편입비를 늘려 상승에 따른 수익을 추구하고 시장이 상승할 경우 주식 편입비를 줄여 수익을 확보하는 매매를 반복적으로 수행하여 수익을 쌓아가는 구조이다.

여기에 설정 이후 6개월 경과 후부터 연환산 수익률이 7% 수준이 되면 채권(재간접)형으로 전환되어 안정적으로 운용되는 목표전환형 구조를 띠고 있다.

‘녹인(Knock-in)’, ‘조기상환’ 등의 구조화된 수익 구조를 갖는다는 점에서 ELS와 비슷하지만 언제든지 중도 환매가 가능하고, 주식과 주가지수선물 매매를 통해 수익을 내기 때문에 이익금 전액이 과세되는 ELS, ELF 와 달리 세금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

RCF는 절세효과에 실효수익을 높일 수 있어 종합과세 대상을 우려하는 고액자산가들이나 만기자금의 안정적인 투자대안을 찾는 고객, 낮은 금리 및 주식시장의 변동성 리스크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분들이 가입하기 좋은 상품이다. 특히 6개월 이후 목표전환 조건을 더하여 수익관리에 더욱 용이하다.

미래에셋 RCF증권 3호는 4월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메리츠종금증권 전 지점에서 모집하며, 24일 설정 이후에는 펀드 가입 및 추가납입이 불가하다. 선취판매수수료(A클래스기준)는 납입금액의 0.8%, 총 보수는 연 0.7%이며 환매수수료는 90일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를 징구한다. 상품에 대한 문의 및 가입은 메리츠종금증권 전국 본ㆍ지점과 고객지원센터(1588-3400)에서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 대응…가상자산 넘어 전 금융권 보안 점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권 전반의 보안체계 점검에 나섰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긴급 대응 회의를 연 데 이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전 금융권 협회까지 소집해 해킹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등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고가 국내 가상자산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국내 거래소의 전산 보안과 사고 대응체계를 2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정부, 시행 앞두고 막판 고심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정부와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업계와 논의에 나선다.정부가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과세 유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번 간담회가 향후 정책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임원들이 참석하는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한다.정부와 금융당국에서는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유영준 금융위원회 디지털금융정책관 등이 참석해 과세 시행을 앞둔 업계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 3 한우도 투자자산으로…조각투자 넘어 실물자산 투자 관심 커져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집중됐던 투자자산의 범위가 한우 등 실물자산으로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한우를 구매하거나 사육하는 것을 넘어 소유권을 쪼개 투자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한우가 새로운 투자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는 최근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실물자산 투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8일 스탁키퍼에 따르면 뱅카우가 지난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9호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의 최종 청약률은 106%를 기록했다. 모집 물량을 웃도는 청약이 이뤄진 것으로, 회사 측은 이번 공모 역시 완판됐다고 밝혔다.뱅카우의 한우 투자계약증권 누적 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