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은행 ‘이지-원 패키지(Easy-One Package)’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08 08:05 최종수정 : 2013-04-08 17:43

외환은행 ‘이지-원 패키지(Easy-One Package)’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외국인 고객기반 확대 및 금융상품 경쟁력 제고를 위해 외국인 전용 종합 서비스 상품인’이지-원 패키지(Easy-One Package)’ 를 8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서비스 내용을 살펴보면 외국인 전용 요구불 통장은 체크카드 실적이 있거나 급여이체 실적이 있는 경우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타행 인출 수수료 등이 면제된다. 적금이나 정기예금 가입고객에게는 체크카드 사용실적이 있거나 본인추천에 의한 지인고객 예금가입, 중국동방항공 이용권 제시 등 총 6가지 우대이율 항목중에서 충족되는 항목당 연 0.1%P, 최대 연 0.3%P(적금) 또는 연 0.2%P(정기예금)의 우대이율을 만기해지시 추가 제공한다.(4월 5일 기준 우대이율 포함하여 적금은 최고 연 3.2%, 정기예금은 최고 연 2.8%)

또한 오는 6월초까지 당행 자동화기기는 물론 편의점 등에 설치되어 있는 제휴 VAN사업자 (NICE, HanNet, 노틸러스 효성 등) 자동화기기 18,000여대 에서도 계좌이체 방식으로 해외송금이 가능한 easy-one Plus Service와 5개 언어로 제공되는 외국인 전용 홈페이지가 추가로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외환은행은 이지-원 패키지(Easy-One Package) 서비스 출시에 맞춰 이벤트 기간 중 이지-원 패키지(Easy-One Package) 서비스 상품 중 2가지 이상을 가입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디지털 카메라, 외환은행 Gift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고객 사은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2달간 실시한다.

외환은행 개인상품부 관계자는 “이번 이지-원 패키지(Easy-One Package)는 사전 외국인 고객의 다양한 니즈 조사를 토대로 본점 11개부서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이해하기 쉽고 실질적인 원-스톱(One-Stop) 솔루션 제공이 가능토록 상품과 서비스를 구성했다”며“외국인 고객들의 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앞으로도 외국환전문은행으로서의 선도적인 위치를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