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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은행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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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2-28 13:39 최종수정 : 2012-12-28 13:48

◎승진

<1급>▲기획협력국 김한중 ▲금융통화위원회실 성상경 ▲조사국 신운 ▲경제통계국 정준 ▲거시건전성분석국 성병희 ▲통화정책국 나상욱 서영경 ▲금융결제국 이중식 ▲국제국 강순삼 유상대 ▲뉴욕사무소(워싱턴주재) 차현진

<2급>▲기획협력국 김영설 홍동수 ▲국제협력실 양동성 ▲커뮤니케이션국 이명희닫기이명희기사 모아보기 최규권 ▲공보실 서신구 ▲인재개발원 강주환 ▲조사국 이원기 이정욱 ▲경제통계국 김영태 김영헌 ▲거시건전성분석국 김용선 박형근 전태영 ▲통화정책국 이환석 ▲금융결제국 노영래 ▲국제국 문한근 박찬호 ▲외자운용원 안성봉 ▲감사실 김상복 유창조 ▲대구경북본부 국맹수 ▲전북본부 정하법 ▲제주본부 하천수 ▲인사경영국소속 박래형 이승헌

<3급>▲기획협력국 이재화 정삼선 ▲금융통화위원회실 전광명 ▲국제협력실 박동준 신성우 ▲전산정보국 김경욱 김정수 ▲인사경영국 이운암 한형섭 ▲인재개발원 심원보 ▲조사국 최인방 ▲경제통계국 김영환 박영환 연기수 ▲거시건전성분석국 박완근 최종호 ▲통화정책국 육승환 이범호 장정수 ▲금융결제국 최광석 ▲발권국 김명석 김재득 김태형 ▲국제국 신재혁 이강원 ▲외자운용원 권처윤 서유정 ▲경제연구원 박종우 손종칠 유복근 ▲감사실 지태화 ▲대구경북본부 이민규 ▲대전충남본부 강광원 ▲인천본부 전정희 ▲동경사무소 정원식 ▲인사경영국소속 전광호

<4급>▲기획협력국 문현주 이종원 한상우닫기한상우기사 모아보기 ▲국제협력실 김진희 ▲커뮤니케이션국 강지연 ▲전산정보국 김상명 김순례 황성현 ▲인사경영국 백태숙 이승철 최지언 ▲조사국 김보희 박나연 손민규 정천수 ▲경제통계국 김지은 이정용 이현영 이흥후 임시영 조은아 ▲거시건전성분석국 강정미 안동준 ▲통화정책국 김선진 박신영 안정호 ▲금융결제국 김보람 홍영경 ▲발권국 김선필 ▲국제국 김민정 박혜진 오강현 ▲외자운용원 박찬준 ▲부산본부 곽법준 박상백 ▲대구경북본부 이윤숙 ▲목포본부 전성범 ▲강원본부 김보일 ▲경기본부 윤병득 ▲포항본부 이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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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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