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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2-27 12:00 최종수정 : 2012-12-28 13:44

◇ 승진

<부장>

▲가락지점 김창기 ▲금융상품법인2부 이경모 ▲목포지점 정삼현 ▲상계지점 신종근 ▲서초지점 박옥심 ▲시화지점 이동윤 ▲신반포지점 김필수 ▲업무개발부 김경중 ▲영등포지점 이명환 ▲영주지점 황정섭 ▲의정부지점 장신혁 ▲전략기획실 김명섭 ▲채권운용부 이병희 ▲퇴직연금컨설팅1부 이병주 ▲투자컨설팅센터 하용현 ▲트레이딩시스템부 박현철 ▲해외펀드영업팀 서동윤 ▲해운대지점 남헌식 ▲홍보실권용욱 ▲화봉지점 이무열 ▲FICC파생운용부 류상인

<부장대우>

▲가락지점 주인기 ▲강릉지점 최정욱 ▲과천지점 신영소 ▲구포지점 최재홍 ▲구포지점 김용철 ▲금융상품법인1부 류재동 ▲금융상품법인1부 함형식 ▲김포지점민재원 ▲김포지점 정명환 ▲노은지점 박종섭 ▲대구동지점 김주태 ▲동울산지점 김삼교 ▲리서치기획부 박은성 ▲무거동지점 김정옥 ▲방배지점 성창현 ▲방어진지점 허영옥 ▲법무실 조용원 ▲부전동지점 손희재 ▲분당WMC 전창식 ▲선물운용부 김광훈 이준 ▲성북지점 김남희 ▲수원지점 백미영 ▲압구정WMC 곽진규 ▲영등포지점 윤현숙 ▲영주지점 장재형 ▲이촌동지점 강길원 ▲인사부 이동규 임경식 ▲전략기획실 서동준 ▲주엽지점 오순식 ▲창원지점 구미영 ▲청주지점 김헌 ▲총무부 김건우 ▲투자컨설팅센터 임복규 ▲트레이딩시스템부 권혁진 ▲FICC세일즈부 박성영 ▲인더스트리2부 강진두 ▲IT기획부 신용철 ▲M&A부 이성욱 기정욱 ▲PB추진부 박수호 김유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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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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