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HSBC생명, 전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1-28 21:32

하나HSBC생명, 전직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하나HSBC생명(대표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은 내근 임직원의 영업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HSBC생명은 지난 27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약 한달 동안 250여명의 내근 임직원들에게 순차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직원들이 방카슈랑스 제휴사, 대면채널, TM채널의 판매인을 지원함에 있어 좀 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영업 활동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새로 생긴 영업채널인 HIP(Hana Insurance Plaza)와 고객서비스센터인 하나FP센터가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영업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올 3월 선임된 이후 줄곧 소통 경영을 강조해온 김태오 대표는 내근 임직원들이 영업현장을 잘 이해하지 못해 애로사항이 있다는 지적에, 본사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지점 업무를 경험하도록 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업무에 있어 영업 현장을 지원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태오 대표는 “하나HSBC생명의 영업 채널이 빨리 성장하고, 동시에 고객 서비스 품질도 향상시키려면 뒤에서 지원하는 직원들의 역량이 뒷받침돼야 한다”면서, “기존 영업채널뿐 아니라 올해 개설된 신채널 등에 대한 서비스 역량을 향상시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HSBC생명은 하나금융그룹의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채용하는 HIP(Hana Insurance Plaza)영업채널, 모든 고객들에게 전담관리자를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하나FP센터 오픈 등 다방면으로 영업채널을 강화해 오고 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400개 韓기업 품은 폴란드…기업銀 현지법인, 우리·하나 지점 선점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국내 은행들이 폴란드를 중심으로 동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사무소 중심의 시장 탐색 단계에 머물렀던 폴란드 진출은 최근 들어 지점·법인 설립으로 격상되며 본격적인 영업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기업은행은 현지법인, 우리·하나은행은 지점, 신용보증기금은 정책금융 협력을 단행하면서, 폴란드는 민관 협력 구조 아래 국내 금융권의 동유럽 진출 시험대로 부상하고 있다.K-방산·배터리 수요에 우크라 재건 기대까지은행권이 폴란드에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이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과 서유럽을 잇는 경제·물류 허브로 꼽히며, 약 3800만 명 규모의 내수시장과 투자 2 DQN4대銀 채권 전략 '각양각색'···정진완號 우리은행, 3월 이후 발행 규모 '최대' 자본시장으로의 자금 이동과 미국-이란 갈등 격화 속에서 4대 시중은행의 일반은행채 발행 전략도 엇갈렸다.신한은행은 단기 변동금리 중심의 ‘방어형’ 조달에 집중한 반면, 하나은행은 장기·고정금리 조달 비중을 늘리며 ALM(자산부채종합관리) 안정성 강화에 무게를 실었다. 국민은행은 변동·고정·할인채를 혼합한 균형형 전략을, 우리은행은 대규모 조달을 통한 기업대출 대응에 집중하는 모습이다.올해 들어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은행들이 유동성 확보와 조달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 금융권의 분석이다.코스피 지수가 8000선을 돌파하는 등 3 SNS 스캠 진화에 금융권 대응 강화…AI 탐지·현장 예방 확대 [금융안전망 점검] 보이스피싱 피해는 줄고 있지만 금융사기 수법은 더 교묘해지고 있다. 전화 중심 범죄가 투자리딩방·로맨스스캠 등 SNS 기반 신종 스캠으로 이동하면서 금융권도 인공지능(AI) 탐지 시스템 구축과 현장형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금융위원회의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과 금융사 간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FDS) 연계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권의 '사전 예방'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금융당국, 신종 스캠 대응 강화정부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보이스피싱 태스크포스(TF) 대응 점검 회의'를 열고 신종 스캠 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지난해 8월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시행 이후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액은 지난해 1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