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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농협 “1등급 경영평가로 농산물판매 선도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0-03 21:16

‘신지식 경영으로 농가소득 증대 견인차 역할’

내면농협 “1등급 경영평가로 농산물판매 선도해”
홍천 내면농협은 FTA여파와 어려운 경제위기 속에서도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사업활성화에 이바지한 결과 경영평가 1등급의 명예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는데다가 전년도엔 386억원의 실절을 올리며 산지유통부문 선도적 역할 지역농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지식 경영으로 농산물의 다각적인 판매, 홍보를 위해 도시와 농촌의 도농교류를 활성화해 전국 이마트에 농산물 직거래를 통한 소득증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비영농활동기간을 통해 농가의 고부가치 소득창출을 위한 방안으로 해발 600미터 이상의 고랭지 산골마을의 청정자원을 활용한 2회 백두대간 나물축제를 기반으로 도시민 유치를 위한 각종 이벤트 행사를 전개해 농촌을 이해하고 우리농산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 웰빙시대 도시민들에게 고향의 맛과 자연을 향을 느낄 수 있도록 나물축제를 개최하면서 천혜자원을 이용한 산채재배로 농외소득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산물을 100% 전량 팔아주고 있는데다가 농산물 출하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농산물 포장·관리·유통을 위해 제2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증축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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