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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부서장 인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5-04 16:44

금감원은 3일 조직개편에 따른 부서장 인사를 다음과 같이 실시했다.



◇국·실장 유임(22명)

▲기획조정국장 김수일 ▲감독총괄국장 권인원 ▲거시감독국장 김영린 ▲제재심의실국장 이동엽 ▲보험감독국장 허창언 ▲생명보험검사국장 권순찬 ▲외환감독국장 이주형 ▲기업금융개선국장 김진수 ▲저축은행감독국장 안종식 ▲서민금융지원국장 조성래▲일반은행검사국장 박세춘 ▲특수은행검사국장 박용욱 ▲저축은행검사1국장 조성목 ▲저축은행검사2국장 최건호 ▲복합금융감독국장 박흥찬 ▲감찰실국장 조두영 ▲정보화전략실장 문재익 ▲뉴욕사무소장 이한구 ▲런던사무소장 서형복 ▲안전계획실장 이기만 ▲자산운용감독실장 조효제 ▲기업공시제도실장 조국환



◇국·실장 전보(19명)

▲총무국장 이석우닫기이석우기사 모아보기 ▲공보실국장 조철래 ▲금융서비스개선국장 반영희 ▲IT감독국장 송 현 ▲손해보험검사국장 이종욱 ▲은행감독국장 양현근 ▲금융투자감독국장 이은태 ▲금융투자검사국장 강왕락 ▲기업공시국장 정갑재 ▲자본시장조사1국장 이창수 ▲자본시장조사2국장 박현철 ▲회계감독2국장 박희춘 ▲소비자보호총괄국장 김용우 ▲분쟁조정국장 황대현 ▲감사실국장 오세정 ▲동경사무소장 김영석 ▲민원조사실장 이진식 ▲대구지원장 최진영 ▲대전지원장 고찬태


◇국·실장 직위부여(21명)

▲국제협력국장 김재춘 ▲보험조사국장 정준택 ▲상호여전감독국장 김영기닫기김영기기사 모아보기 ▲상호여전검사국장 이상구 ▲회계감독1국장 최금환 ▲금융교육국장 김현열 ▲법무실장 박임출 ▲인재개발원실장 안웅환 ▲비서실장 이문종 ▲북경사무소장 김동건 ▲홍콩주재실장 김성범 ▲베트남주재실장 최윤곤▲ 개인정보보호TF실장 김도인 ▲금융중심지지원센터부센터장 민병현 ▲보험계리실장 진태국 ▲중소기업지원실장 장복섭 ▲외은지점검사실장 임상규 ▲자산운용검사실장 박홍석 ▲회계제도실장 정용원 ▲부산지원장 김상원▲광주지원장 윤만순 ▲권익보호담당역(겸임) 조두영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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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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