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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證,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 단독 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04 17:45

동양證,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 단독 판매
동양증권(www.MyAsset.com)은 12월 1일부터 자녀의 건강보장은 물론 미래자금도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보험 상품인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을 단독 판매한다.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은 태아부터(임신 16주부터 가입 가능) 자녀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 및 재해의 위험을 대비하면서 저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 기존의 다른 보험상품이 있더라도 정액보상으로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가입금액은 적립식 월7만원, 거치식 500만원 이상으로 가입 가능하고, 가입 유형은 보장이 강화된 보장플랜형과 기본적인 보장에 수익성을 더한 실속플랜형이 있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보장플랜형과 실속플랜형 모두 연복리 공시이율로 부리되며(2011년 11월 현재 5.1%), 연 3.0%의 이율을 최저보증한다(10년 이후 공시이율 연 2.0% 최저보증). 더불어 10년 이상 유지시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도 있어 장기 목돈마련을 위해 최적화된 상품이다.

보장플랜형은 암진단비 최고 1억원 보장, 재해장해시 최고 1억 8천만원 보장, 어린이청소년주요질환에 의한 수술비 300만원, 디스크질환 수술비 100만원, 스쿨존 교통사고 치료비 30만원, 재해골절 30만원 등 다양한 보장혜택이 있다. 이 상품은 월보험료 20만원 이상일 경우 1.0%, 50만원 이상 1.3%, 70만원 이상 1.5%의 보험료할인 혜택이 있으며, 장기납입보너스 기능으로 61회 이상 납입시 기본보험료의 0.5%를 추가 적립, 121회 이상 납입시 1.0%를 추가적립하여 더 나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동양증권 상품기획본부 권인섭 상무는 “기존 동양증권이 판매한 자녀사랑 CMA, 자녀사랑 적립식펀드, 자녀사랑사전증여신탁 등 자녀사랑 브랜드의 최종 완결상품으로 그 동안 자녀관련 상품 인기에 힘입어 야심차게 개발한 또 하나의 어린이 관련 상품” 이라며, “폭넓은 보장과 저축으로서의 높은 활용성이 있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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