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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ELS 1000호 기념 SKT 스텝다운 등 3종 판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17 10:05

한화증권(www.koreastock.co.kr)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이 1000호를 돌파했다. 한화증권은 10월 18일(화)부터 10월 20일(목) 까지 3일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ELS 1000호 기념 상품으로 기초자산이 모두 업종1등주로 구성된 1000호 특판상품(SK텔레콤 스텝다운 ELS)를 포함하여 100%원금보장형 POSCO-KT&G ELS, 현대차-LG화학 노낙인 ELS 3종을 판매한다.

`한화스마트ELS 1000호`는 업종1등주 ‘SK텔레콤’ 1종목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30%(연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30%(연 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며,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원금과 30%의 수익을 지급한다. 특히, 1000호는 최근 금융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지수보다도 안정적인 주가흐름을 보이며 시장 최저변동성을 유지하고 있는 SK텔레콤 1종목만을 기초자산으로 히는 상품이다. 이전에도 한화증권 특판 상품으로 출시된 적이 있었던 SK텔레콤 스텝다운형 ELS는 최근 KOSPI 지수가 500pt가 하락하는 급락장에서 조기상환이 될 정도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는데, ELS 1000호는 이러한 과거 특판 상품보다도 수익구조를 더욱 보강할 정도로 야심차게 출시하는 상품이다.

‘한화스마트ELS 1001호’는 업종 1등주 ‘POSCO’와 ‘KT&G’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00%원금보장형 하이파이브 ELS로 3년 만기이며,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최대 25.5%(연 8.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되는 구조이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도 기초자산 가격이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종가기준) 원금과 25.5%의 보너스 수익을 지급하며,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어도 투자 원금을 보장하는 조기상환 원금보장형 구조이다.

‘한화스마트ELS 1002호’는 업종1등주 ‘현대차’와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뉴스텝다운 (노낙인 No Knock-In)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60.6% (연20.2%)의 수익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60.6%(연 20.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며, 또한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조건을 삭제하여 투자기간의 등락과 상관없이, 만기평가가격이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과 60.6%의 수익을 지급하는 ‘노낙인 No Knock-In’ 구조의 상품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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