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사랑의 쌀화환 보내기 캠페인’ 업무협약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21 21:41

미래에셋생명,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사랑의 쌀화환 보내기 캠페인’ 업무협약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사장 하만덕닫기하만덕기사 모아보기·이상걸)과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이사장 이선구)는 지난 21일 ‘사랑의 쌀 화환 보내기 공동 협약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앞으로 회사의 각종 대내외 행사에 꽃화환 대신 쌀화환을 사용하기로 하는 기부 캠페인을 전개해 연말에 모아진 쌀을 대한노인회 중앙회를 통하여 전국 경로당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사랑의 빨간밥차 등 소외계층에 적극 지원키로 하였다.

이로써 미래에셋생명은 이번달 1일 대한노인회 중앙회와의 사회공헌 협약체결에 이어 이번 캠페인과 같이 다양한 소외계층지원사업의 지속적 발굴과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은퇴설계의 명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사랑의 쌀화환 보내기 캠페인’은 지금까지 결혼식, 장례식, 각종 기념회, 회사행사 등에 통상적으로 보내던 꽃 화환을 쌀 화환으로 대신하자는 캠페인으로, 기부받은 쌀을 운동본부를 통해 작년에만 전국 3000여개의 경로당에 후원하였고,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의 빨간밥차에 연인원 20만명분의 쌀이 후원되어 힘겹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을 따뜻하게 하는 캠페인이다.

차상택 미래에셋생명 사회공헌담당 이사는 “이번 공동 협력을 통하여 全임직원 및 FC들이 사회적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같이 자리한 조현욱 그룹사회공헌실 상무는 “그룹 내 타계열사에까지 점차적으로 확대 시행해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적극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확대할 계획이며, 다른 기업이나 단체에도 이와 같은 따뜻한 캠페인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2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생명에 M&A…온라인 채널 시너지는 [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자체 디지털 생명보험사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교보생명으로 흡수합병되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디지털 채널이 교보생명 내 비대면 채널 역량 강화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과 교보생명은 각각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사업,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AI 등 신기술 발전으로 생명보험사의 기술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커져 교보라이프플래닛을 독립 법인으로 운영하기 보다, 교보생명 한 곳으로 통합해 교보생명 디지털 채널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을 일원화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판 3 상위사 도약 주역 경영스타일은…'전략 직접 주도' 교보생명 신창재 vs 'CEO 위임' 현대해상 정몽윤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 - 보험] AI(인공지능) 툴을 사용해 금융업권 별 대표 라이벌의 경영 스타일을 공식 행사, 발언 등을 중심으로 비교해 본다. <편집자 주>상위 보험사 도약을 이끌었던 대표 보험사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현재 경영 스타일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재 회장, 정몽윤 회장 모두 전문경영인을 두고 있으나, 정몽윤 회장이 모두 전문경영인에 위임한 것과는 달리 신창재 회장은 여전히 대표이사 직을 유지하며 교보생명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28일 AI 툴이 분석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대표 키워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전략', '고객가치' '본업혁신', '지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