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신증권 크레온 `행운의 100억 커피 이벤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16 10:48

대신증권 크레온이 서울 도심에서 아이스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16일, 국내 최대규모 주식투자대회인 `크레온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CREON Creative Trader) 2011` 개최를 기념해 서울 도심 및 주요 지하철역 입구에서 아이스커피를 나눠주는 『행운의 100억 커피 이벤트』를 1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 명동 ABC마트 앞(16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3일간 종각, 선릉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비키니 산타복을 입은 모델들이 선물 보따리에 담긴 아이스 커피를 직접 배포하고 대형 얼음썰매 조각도 선보인다.

`크레온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CREON CREATIVE TRADER) 2011`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규모의 서바이벌 주식투자대회로 7월 6일부터 12월 29일까지 26주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다른 투자대회와는 달리 개인투자가들이 각각의 형편에 맞는 자금으로 실전투자대회를 하여 10명의 투자성적 우수자를 뽑는 톱10 선발리그와 10명의 결선진출자가 각각 10억원씩 총 100억원의 자금으로 투자를 진행하는 100억 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의 상금은 결선진출자가 기록한 수익금을 기반으로 산정되는데, 예를 들어 50%의 수익률로 1위를 기록하면 총 수익금인 5억원이 상금으로 지급되는 이색적인 방식이다. 또, 최소 투자금액에도 제한이 없어 소액의 투자자도 참가가 가능하다. 이번 대회 참가자 신청은 7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톱 10 선발리그`는 8월22일부터 11월4일까지, 결선인 `100억 리그`는 11월 14일부터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김상원 대신증권 크레온CIC 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대중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커피와 같이 크레온 실전투자대회가 누구나 쉽게 참가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이번 대회를 알릴 수 있는 특색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