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K 3대그룹 나눔매수&목표달성 제2호[주식혼합]’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08 10:30

IBK자산운용㈜(대표이사: 한영근)은 2011년 8월 8일 ‘ IBK 3대그룹 나눔매수&목표달성 증권 투자신탁 제2호[주식혼합]을 출시한다.

이 펀드는 지난 6월 16일 설정된 ‘IBK 3대그룹 나눔매수&목표달성 1호 펀드’와 동일한 전략으로 운용되는 시리즈 펀드 로서 삼성그룹과 범현대, 범LG그룹(이하 ‘3대그룹’)에 속하는 기업 주식에 투자하여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채권형으로 전환, 달성한 수익을 안전자산으로 운용 가능한 목표달성형 펀드이다. 만기 5년의 펀드이며 분할매수 전략을 바탕으로 1년 이내 12%, 2년 경과 후 15% 수익률을 목표로 운용되며,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형으로 전환하여 안전자산으로 자금을 운용한 후 6개월 내에 상환된다.

‘3대그룹’에 대한 장기 투자를 원칙으로 하며, 글로벌 및 국내 증시 환경을 분석하여 포트폴리오에 반영한다. 3개 그룹의 분기별 기업실적 및 업황을 고려하여 편입비율을 조정하며 대형 우량주 중심으로 운용하는 것이 펀드의 특징이다. ‘3대그룹’에 속한 기업의 경우 동종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에 분포되어 있어 분산투자 효과가 높다. 또한 ‘3대그룹’만으로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시가총액의 비중이 절반에 가까우며(47.5%, 7월 8일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의 비중 또한 매우 높다. 이렇게 다양한 업종에 투자하여 분산투자 효과를 극대화하면서도 경쟁력이 우수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여 포트폴리오 운용의 안정성을 높였다.

IBK자산운용은 “최근 2년간 국내 증시가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세를 보일 수 있었던 것은 국내 대기업의 수익구조 업그레이드가 한몫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냈을 뿐 아니라, 그 수익을 바탕으로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음으로써 신수익원을 창출한 것이다. 현재 우리 증시시장을 이끄는 종목은 사실상 20~30개로 이는 대부분 위와 같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기업이다.

‘IBK 3대그룹 나눔매수&목표달성 증권 투자신탁 제2호’는 포트폴리오 상의 특징과 더불어 증시 조정시 분할매수에 따른 매입단가 하락효과와 함께 펀드 매니저가 대신 적립식 투자를 해주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최근과 같이 변동성이 큰 증시에서 투자타이밍 리스크 축소가 가능하다. 또한 투자대상이 명확하고 효과적인 분산투자가 가능하여 종자돈이 작고 포트폴리오 구성력이 약한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입문 펀드로서 유용하다. 적은 돈으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LG화학은 물론 다양한 관련 그룹주에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펀드는 2011년 8월 8일부터 2011년 8월 19일까지 기업은행과 IBK투자증권 전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문의처: 02)727-880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정부, 시행 앞두고 막판 고심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정부와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업계와 논의에 나선다.정부가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과세 유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번 간담회가 향후 정책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임원들이 참석하는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한다.정부와 금융당국에서는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유영준 금융위원회 디지털금융정책관 등이 참석해 과세 시행을 앞둔 업계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 2 한우도 투자자산으로…조각투자 넘어 실물자산 투자 관심 커져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집중됐던 투자자산의 범위가 한우 등 실물자산으로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한우를 구매하거나 사육하는 것을 넘어 소유권을 쪼개 투자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한우가 새로운 투자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는 최근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실물자산 투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8일 스탁키퍼에 따르면 뱅카우가 지난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9호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의 최종 청약률은 106%를 기록했다. 모집 물량을 웃도는 청약이 이뤄진 것으로, 회사 측은 이번 공모 역시 완판됐다고 밝혔다.뱅카우의 한우 투자계약증권 누적 평 3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증권에 힘 싣는다…시버트·넥스트레이드 지분 현물출자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증권에 미국 증권사 시버트와 국내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지분을 현물출자한다. 모회사가 보유해온 증권 사업 관련 지분을 실제 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페이증권으로 이전하는 한편 운영자금도 지원한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전날 카카오페이증권에 시버트와 넥스트레이드 주식을 현물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증권에 운영자금도 대여하기로 했다.이번 현물출자 규모는 약 264억4400만원이다. 카카오페이는 현물출자 대가로 카카오페이증권 신주 44만5573주를 취득한다. 출자 대상은 시버트 주식 807만5607주와 넥스트레이드 주식 60만주다.이번 거래는 카카오페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