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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 ‘350주 연속 3W’ 최선이 최고를 만든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20 00:15

강남지역단 일류지점 안순오 FC

삼성생명 , ‘350주 연속 3W’ 최선이 최고를 만든다
삼성생명 안순오 챔피언은 18년째 고객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보험업계 대표 FC이다.‘고객을 위한 최선이 최고를 만든다’는 신념아래 살아온 하루하루가 18년의 세월, 삼성생명 최고 FC라는 결실로 나타난 것이다. 삼성생명 내 직장 및 단체영업의 최고 컨설턴트인 안순오 챔피언은 2004년 이후 350주 연속 3W(1주일에 3건 체결)를 달성했으며 최근 4년간 평균 계약건수가 287건에 이른다. 휴일을 제외하면 거의 매일 1건씩 계약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 4년의 월초 보험료도 2억1000만원(월평균 1700만원)으로, 혼자서 중소기업 수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안순오 챔피언을 보고 보험영업을 시작한 FC만도 총 87명으로, 리크루팅한 FC만으로도 몇 개 지점을 만들 정도다.

이 같은 왕성한 활동력으로 93년 5월 FC로서의 첫발을 내디딘 이후 총 16회나 연도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에는 삼성그룹 창업 70주년 기념 특별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안순오 챔피언의 성공비결은 고객 사랑과 특유의 성실함이다.

우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게 자신의 소임이라 믿고 있다. “우리의 삶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저는 늘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뿐이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최고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살고 있어요. 고객이 성장하고, 저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데에서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이 제 생각이죠.”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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