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스마트뱅킹 원터치 서비스’ 첫선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22 21:10

개인·기업·금융포탈 등 3개어플 호환 가능
전자어음·스피드 이체·승인·결제 업무

우리은행이 개인, 기업, 금융포탈 등 고객별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우리스마트뱅킹 원터치(One Touch)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 금융권 처음으로 원터치 개인(개인뱅킹), 원터치 기업(기업뱅킹), 원터치 월드(금융포탈) 등 서로 색다른 어플을 기반으로 하는 금융 서비스다.

‘원터치 개인’서비스는 우리스마트뱅킹 금융상품몰을 확대하여 국내은행 최초의 스마트폰 전용상품인 ‘우리스마트 정기예금’ 등 예·적금과 펀드,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및 예·적금 담보대출, 퇴직연금 등의 서비스를 갖췄다. ‘원터치 기업’ 서비스는 기업고객의 다양한 금융 니즈를 반영하여 전자어음, 스피드이체, 기업 CEO를 위한 인터넷뱅킹 실시간 연동형 금융거래 승인·결재 업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챙긴다.

또한 ‘원터치 월드’ 서비스는 우리마켓에서 모바일상품권 할인 판매, 영업점 대기인원 실시간 조회, 금융상품 동영상, 금리/환율 조회, QR코드 지로납부, 금융계산기 등을 제공한다.

특히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하여 우리투자증권 어플도 연계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우리스마트뱅킹 이용 고객의 편의성 제고를 위하여 각 어플 간의 자유로운 연계와 메인화면 다이얼 메뉴, 은행권 최초로 보안 키패드 가로보기, 한글자판 적용, 신속한 금융 서비스 이동을 위한 네비게이션 기능 및 고객 이벤트 팝업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U뱅킹사업단 이영태 상무는 “향후 증강현실 및 부동산 연계 서비스 등의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우리스마트뱅킹 원터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6월말까지 스마트뱅킹 신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패드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과 상품권을 제공하는 “통큰 행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 사의…미래에셋, 인수 후 경영진 재편 속도 미래에셋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의 대표이사 교체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가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경영진 재편에도 관심이 모인다.오세진 대표 사임 의사 표명…후임 인선 주목2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측은 이달 중 오세진 디지털엑스 대표를 교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융당국에도 관련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디지털엑스 관계자는 “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오 대표는 2020년 1월 코빗 대표이 2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 연임…"리테일 서비스 출시 집중"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넥스트증권은 지난 10월 14일 이사회에서 김 대표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2년이다.AI·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 확대2024년 10월 처음 취임한 김 대표는 파생상품 중개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 AI(인공지능)와 영상 콘텐츠 기반 리테일 사업을 접목하는 작업을 이끌어 왔다.김 대표는 1980년생으로, 콜롬비아대학교 컴퓨터과학·생체의공학 학사, 카이스트 뇌공학 석사를 졸업했다. 구글과 틱톡 등 글로벌 기업을 거친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로 꼽힌다.새 임기에는 리테일 서비스 출시와 안정적인 운영에 집중할 계획이다.넥스트증권은 개인투자자를 3 강태영號 농협은행, 인천 청년 주거대출 최대 1억 지원…신규 대출·만기 연장 심사 병행 [지역청년 주거금융 전략④] 청년들의 전·월세 보증금 마련을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은행이 협력하는 주거금융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는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통해 전·월세자금대출과 이자지원을 연계하고 올해 신규 모집 정원을 확대했다.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인천시와 협력해 청년들에게 최대 1억원의 전·월세자금을 대출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의 대출한도와 임차주택의 안정성, 보증서 발급 가능 여부를 심사해 대출을 실행하며 기존 이용자의 연장 심사도 병행하는 방식으로 신규 대출부터 만기 연장까지 금융지원을 이어간다.모집 정원 확대…제대군인 연령 특례농협은행은 인천시·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력해 청년 주택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