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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신증권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31 14:55

◇승진

<이사대우본부장>

▲퇴직연금컨설팅 이현식 ▲채권영업 안경환 ▲IB솔루션 김홍남

<이사대우지점장>

▲광양 송용호 ▲송탄 장광수 ▲울산 김봉규

<부서장>

▲전략기획 김호준 ▲파생상품운용 이동훈 ▲Global사업 진승욱

<지점장>

▲마포 김상익 ▲평촌 정지영닫기정지영기사 모아보기 ▲오산 김경남 ▲포항 한응식 ▲대전 박판주 ▲상무 양홍석 ▲안산 황성훈 ▲정자동 강명승 ▲안중 강명진 ▲목포 김영천

<부부장>

▲기업금융2 홍상영 ▲SF 장석철 ▲파생상품운용 권석열 ▲법인영업2 정철원 ▲영업부 윤석희 ▲영업부 조원배

<영업점 부장>

▲명동 조미숙 ▲중앙청 한상용 ▲용산시티파크 전형달 ▲강남 강재순 ▲영동 선주석 ▲명일동 이택로 ▲청담 김은아 ▲목동 김영미 ▲염창동 오연정 ▲서산 김현태 ▲당진 이상덕 ▲마산 김진규 ▲포항 김현철 ▲동대구 권기범 ▲부산 권계철 ▲부산 정지윤 ▲무거동 이동식 ▲해운대 백미숙 ▲해운대 강명호 ▲울산남 박태영 ▲구미 정재환 ▲무등 신미순

<차장>

▲비서 김동훈 ▲감사 신동호 ▲홍보 공용학 ▲재무관리 이재우 ▲인재전략 이규환 ▲인프라서비스 이홍훈 ▲IT비즈니스개발 김선호 ▲IT비즈니스개발 홍종국 ▲IT솔루션개발 박성현 ▲IT시스템 유재안 ▲Global사업 장준필 ▲금융주치의서비스 한자익 ▲리스크관리 최대경 ▲강북지역본부 박상태 ▲파생상품운용 이호철 ▲법인자산영업 이형철 ▲상암DMC 김문기 ▲강남 최경희 ▲명일동 김은주 ▲도곡역 김영준 ▲서여의도 신미영 ▲서산 이재준 ▲천안 홍순균 ▲원주 정동희 ▲오산 김은영 ▲안산 정용중 ▲동대구 김강석 ▲해운대 권현미 ▲서대전 황은경

◇전근

<이사대우부장>

▲기업금융1 정준호 ▲리테일채권 정기동

<이사대우지점장>

▲종로 하창룡 ▲남대문 신병준 ▲영업부 박진규 ▲부산 위호열 ▲화정동 박삼석

<부서장>

▲경영관리 김호중 ▲브랜드전략 이성근 ▲크레온CIC 김상원 ▲인재지원 김수창 ▲인프라서비스 송병헌 ▲부동산관리 이흥탁 ▲IT비즈니스개발 최명재 ▲IT솔루션개발 현준호 ▲IT서비스운영 김병회 ▲IT전략 강신호 ▲기업금융2 민정식 ▲퇴직연금사업2 박영진 ▲기업금융서비스 박종효 ▲Global파생상품 이환목 ▲채권운용 문병식 ▲파생상품영업 김두환 ▲채권영업 박준수 ▲법인영업1 이상헌 ▲법인영업2 손귀연 ▲금융주치의서비스 진수민 ▲금융주치의전략 박성준 ▲고객Needs개발 정경엽 ▲VIP 나상혁 ▲상품전략 김종선 ▲리스크관리 전성대

<지점장>

▲장안동 김창욱 ▲동대문 이홍만 ▲강북 박준규 ▲명일동 정재중 ▲삼성동 강대규 ▲주엽 김민성 ▲염창동 서정국 ▲광명 이미순 ▲보라매 변상묵 ▲방배동 황진명 ▲김포 신재범 ▲원주 이득원 ▲동탄 박상규 ▲수성 이기서 ▲무거동 이승범 ▲마산 이정화 ▲대구서 이홍수 ▲동래 유석종 ▲동대구 전우식 ▲해운대 조현태 ▲사하 김봉진 ▲남천동 박철홍 ▲서방 남상구

<팀장>

▲강남전략혁신 박환기

<부부장>

▲기업금융1 이성철 ▲퇴직연금컨설팅2 육헌수 ▲기업금융1 송민호 ▲퇴직연금운영 성경일 ▲리테일채권 이성영 ▲리테일채권 이용주

<영업점부장>

▲제기동 양승국 ▲창동 임하신 ▲장안동 배경희 ▲천호동 강준규 ▲서초동 정연인 ▲잠실 임경혁 ▲시흥동 강화랑 ▲목동 나현주 ▲보라매 전명호 ▲화곡동 천동찬 ▲송탄 김근배 ▲청주 민순기 ▲동래 신용달 ▲부산 김경섭

<차장>

▲IT전략 선창열 ▲IT전략 윤중식 ▲IT전략 정태암 ▲IT전략 박현식 ▲IT솔루션개발 권성우 ▲IT서비스운영 김진곤 ▲IT서비스운영 황규석 ▲금융주치의서비스 김용태닫기김용태기사 모아보기 ▲금융서비스개발 김학철 ▲중부지역본부 이성근 ▲동부지역본부 권기수 ▲홍콩현지법인 정성엽 ▲기업금융1 윤태림 ▲기업금융1 이창훈 ▲기업금융1 김자환 ▲기업금융1 고재욱 ▲기업금융2 김덕웅 ▲기업금융2 김우일 ▲기업금융2 박성일 ▲기업금융서비스 황재승 ▲M&A∙PE 김태윤 ▲M&A∙PE 임재윤 ▲퇴직연금사업2 배기배 ▲전략운용 김영암 ▲법인영업2 김정환 ▲법인자산영업 조상규 ▲PBS팀 조경택 ▲동대문 김남종 ▲신촌 김경모 ▲상계동 김현숙 ▲마포 김종한 ▲강북 심현석 ▲천호동 손민호 ▲삼성동 노영태 ▲강남역 김남종 ▲방배동 정준형 ▲광명 박혜신 ▲보라매 박이숙 ▲수지 최재용 ▲동탄 이진태 ▲사하 정주환 ▲대전 박귀현 ▲목포 문병렬 ▲나주 염정철 ▲상무 노영래 ▲상무 류웅현 ▲하당 최경민



■대신경제연구소

◇승진

▲투자기획 차장 신홍수



■대신자산운용

◇승진

▲대안투자본부장 박형규

<차장>

▲마케팅 이종길 ▲리스크관리 김동일

◇전근

▲프로젝트그룹 차장 심성보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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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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