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한국신용카드결제 대표에 최행현 전 국민銀 부행장

관리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1-03-25 14:33

한국신용카드결제는 24일 주총을 열고 최행현 前 국민은행 부행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한국신용카드결제는 국내 주요 7개 카드사(KB국민카드, 비씨카드, 한국외환은행, 삼성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가 주주로 참여해 1999년 4월 창립한 온 오프라인 종합지불결제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신임 최행현(崔幸賢) 사장 약력은 다음과 같다.

△ 생년월일 : 1956년 2월 13일

△ 1975년 부산상고 졸업

△ 1985년 홍익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2002년 국민신용카드 카드업무부장

△ 2003년 同 카드업무지원팀장

△ 2004년 국민은행 카드고객서비스부장

△ 2005년 同 카드기획부장

△ 2006년~2009년 同 신용카드 마케팅본부장

△ 2010년 同 신용카드사업그룹 부행장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