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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2-08 11:21

◇팀장급 전보

▲발행시장실 고상필 ▲KDBPE 백인균 ▲KDB컨설팅 전상준 오재균 ▲BRS사업실 고성훈 류한걸 ▲종합기획부 김종선 박범식 이석종 전호근 홍성일 이영권 ▲인사부 김재익 윤종열 ▲홍보실 이동우닫기이동우기사 모아보기 박찬호 ▲업무지원부 문대근 ▲여신심사1부(신용관리역) 최완규 우점택 이영균 조명철 ▲여신심사2부(신용관리역) 임철호 송광현 ▲여신심사1부(애널리스트) 이장수 문덕기 ▲리스크관리부 김세회 ▲여신심사1부 이상권 ▲재무기획부 이정택 ▲자금부 이국녕 ▲연금사업실 이우영 정세명 ▲신탁부 양익렬 이희윤 권정도 ▲PF1실 고석배 ▲윤리준법실 강경완 ▲검사부 김희국 배영운

<기업금융본부>

▲기업금융1실(총괄) 김건열 ▲기업금융2실(총괄) 박상일 ▲기업금융3실(총괄) 오진교 ▲기업금융1실 조윤근 ▲기업금융3실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김용수 ▲기업금융4실 김헌철

<성장기업금융본부>

▲구로디지탈영업단장 김태형 ▲송도영업단장 김성주 ▲성장기업지원실 최현묵 송흠래 김동식 최용훈 ▲영업부 안영룡 전남수 임태욱

<지점>

▲강남 허용문 ▲마포 구준모 ▲서초 고준석 조대현 ▲압구정 오영근 김규진 ▲시화 이상덕 ▲인천 이찬일 ▲일산 김수생 ▲평택 김윤기 ▲원주 최돈협 ▲구미 정헌철 ▲금정 박동상 ▲성서 노태경 ▲창원 연두식 ▲군산 이형근 ▲목포 강현구 ▲청주 김세철

<지점개설준비위원회>

▲가산 이상욱 ▲성동 최장열 ▲용인 김성대 ▲녹산 서호철

<개인금융본부>

▲개인영업추진실(총괄) 정경훈 ▲노원개인금융영업단장 조원호▲개인영업추진실 노재웅 신귀현 안창학 이은우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년 서명원

<개인금융영업팀>

▲부천 이웅모 ▲울산 김태옥 ▲전주 송영미 ▲창원 김순덕

<투자금융본부>

▲투자금융실 권오상 유일 김부신 ▲지역개발금융실 노치영 이범구 ▲기업구조조정실 김병례 ▲산은경제연구소 서정욱 김명수 김양재 ▲산은기술평가원 박철홍 유근하

<국제금융본부>

▲국제금융실 김선욱 양승원 김성규 ▲트레이딩센터 박성목 안재민 김승용 이승호

<해외주재원>

▲상하이 문용기 ▲광저우 김태헌 ▲방콕 박상문 ▲청뚜 임재묵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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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누적 수수료익 80% 성장에도 비이자익 95% '감소' 원인은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95% 가까이 감소했다.순수수료이익은 약 80% 증가했지만, 유가증권 관련 순손익 감소와 기타 비용 증가로 기타영업손익이 적자로 전환하면서 성장 효과를 모두 상쇄한 것이다.수신과 여신의 외형 성장세는 이어졌지만, 요구불예금 잔액이 전년 동기 수준에 머문 가운데 정기예금이 빠르게 늘면서 조달구조 관리의 중요성도 커졌다.누적 수수료익 79.6% 증가···플랫폼 수익은 소폭 감소카카오뱅크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수수료이익은 약 351억원으로 전년 동기 195억원보다 79.6% 증가했다.수수료·플랫폼 수익이 약 2312억원에서 2564억원으로 10.9% 늘어난 반면 2 은행 연쇄해킹에 드러난 외부접점 허점…금융硏, 상시 검증 제안 [금융안전망 점검] 은행권 연쇄 해킹으로 대출 조회와 영업 지원에 쓰이는 시스템에서 고객정보가 잇따라 유출되자,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은행 시스템의 인증 절차와 접근 권한을 상시 검증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망분리 규제 완화로 금융사와 외부 사업자의 연결이 늘어나는 만큼,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고 침해가 발생해도 핵심 서비스를 유지·복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서병호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천승환 연구위원은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디지털전환에 따른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보안 과제’ 세미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발제진은 금융사가 위험 수준에 맞춰 보안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되, 감독 3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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