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언스트앤영 ‘가장 존경받는 지식 기업’ 13년 연속 선정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20 17:12

애플, 구글과 함께 ‘2010 MAKE’ 수상... 韓기업은 삼성이 유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이 뛰어난 지식기반 경영으로 탁월한 성과를 올린 기업에게 수여되는 ‘가장 존경받는 지식 기업(MAKE•Most Admired Knowledge Enterprise)’ 상을 1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MAKE는 지식경영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지닌 영국 텔레오스(Teleos)사가 매년 선정하는 상으로 ‘지식경영의 노벨상’으로 불린다. 1998년 출범 이래 13년 연속 이름을 올린 기업은 언스트앤영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 엑센츄어 등 세 개 기업밖에 없다.

올해 선정된 20개 MAKE 수상 기업에는 애플(미국), 구글(미국), 마이크로소프트(미국), 로얄더치셸(네덜란드), 지멘스(독일), 타타그룹(인도), 텔레포니카(스페인) 등이 포함됐으며 한국 기업으로는 삼성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언스트앤영은 특히 지식 중심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인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조사 활동을 통해 매년 수만 건의 ‘지적 리더십(Thought Leadership)’ 자료를 발간하는 등 조직 구성원은 물론 고객사와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와 관련 언스트앤영 한영의 권승화 대표이사는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통합된 전문서비스 조직으로서 국경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므로 고객이 언제, 어디에서 있든 원하는 정보와 가치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포복지재단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사업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설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남해석 위원장을 비롯해 강수영·백남환·안미자·원성혜·허디모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먼저 마포복지 2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3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