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암 보장 강화한 ‘LIG YOU플러스암보장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17 23:22

중대 질병치료비로 암 진단 시 최대 5000만원 보장

암 보장 강화한 ‘LIG YOU플러스암보장보험’
LIG손해보험은 암에 대한 집중적인 보장뿐만 아니라 각종 중대한 질병에 대한 고액의 진단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신상품 ‘LIG YOU플러스암보장보험’을 1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치료비용에 따라 중대한 질병치료비는 최대 5000만원, 소액암치료비는 최대 300만원으로 진단금을 달리함으로써 계약자가 좀 더 합리적인 보험료로 암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것이다. 특히 중대한 질병 치료비의 면책 대상이었던 질병에 대해 300만원 내에서 소액암 치료비로 보장 받을 수 있어 그 동안 면책으로 치료받지 못한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암 발병으로 인한 항암 방사선 약물 치료나 여성 유방암 발생으로 인한 유방절제 수술 시 추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상품은 암에 대한 보장뿐만 아니라 중대한 질병치료비 담보에 가입하면,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중대한 뇌졸중,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 및 말기신부전증,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중대한 재생불량성빈혈, 수혈로 인한 HIV감염, 크로이츠펠트야콥병, 관상동맥우회술, 대동맥류인조혈관치환, 심장판막수술에 대해서도 진단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고액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납입면제 제도도 특징적이다. 보험기간 중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고도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보험금을 지급함과 더불어 보험이 소멸됐던 대다수의 기존의 보험상품들과는 달리, 80% 이상의 고도후유장해를 입었더라도 보험 만기시까지 위험 보장을 그대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후에 납입해야 할 보장보험료를 면제시켜줌으로써 사고 이후의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가서비스로 전문 상조업체의 장례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기도 하다. LIG손해보험 윤석규 장기상품팀장은 “고액의 치료비가 들어가는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을 확대하여 고객이 암과 중대한 질병에 대한 현실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