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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부자아빠CMA-신한 오너십 카드`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9-16 10:43

업계 최초, 개인사업자 전용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16일 증권업계 최초로 개

인사업자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자아빠CMA-신한오너십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부자아빠CMA-신한오너십카드’는 매월 이용실적에 따라 카드사용액뿐만 아니라 가맹점 매출액에 대해서도 최고 0.5%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또한 카드 사용금액 중 부가가치세 환급 대상 금액에 대해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등 개인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 카드를 신청하면서 한국투자증권의 사업자전용 CMA를 카드사 가맹점 결제계좌로 등록하는 경우 스마트 단말기인 IC금융단말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온라인과 전 금융기관의 CD/ATM기에서 출금 및 이체수수료를 365일 면제해 준다.

김정관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 전무는 “이번 개인사업자 전용 카드와 IC금융단말기 출시로 증권업계 최초로 IC카드를 활용한 금융단말기 사업을 시행해 국내 카드가맹점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는 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 사업주를 위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차별화되고 고객 편의를 위한 금융인프라 보급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1544-5000 / 1588-001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의 ‘IC금융단말기’는 일반 신용카드단말기에 금융기능을 탑재한 단말기로 일반적인 신용카드뿐만 아니라 IC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각종 이체 및 조회 기능이 있으며 ‘원스탑(one-stop) 매출관리 서비스’ 등 가맹점주를 위한 특화된 솔루션이 부가서비스로 제공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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