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투자證, 분교 어린이 서울 초청 행사 실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18 11:19

충남 태안지역 의항분교, 신진도분교 어린이 및 교사 30명 초청

KB투자증권(사장 노치용, www.kbsec.com)이 17일과 18일 이틀간 분교 어린이 서울초청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초청행사는 어린이 날을 비롯, 가정의 달 5월을 맞아서 문화적,교육적 혜택이 잘 닿지 않는 시골 분교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KB투자증권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의항 분교와 신진도 분교 어린이 25명과 교사 등 모두 30여 명 초청하여 1박2일간의 일정으로 다양한 서울 체험을 돕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의항 분교와 신진도 분교는 각각 학생수 15명 이하의 작은 분교 초등학교로 지역 주민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많은 학생들이 조부모 가정하의 있어 교육적, 문화적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다.

방문 첫날 어린이들은 먼저 KB투자증권에 들러 KB투자증권 윤법렬 이사(준법감시인) 강의로 진행된 어린이 경제교실 시간을 통해 증권회사의 업무와 간단한 경제 상식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용산 CGV 골드클래스에서 영화 캐로로 중사를 관람하였으며 이어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남산 케이블카 야경 관람 등의 일정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중앙박물관과 전쟁기념관에 들러 역사 교육의 시간도 가지며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사진촬영, 퍼레이드 감상 등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주는 동시에 교육적으로도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아이들이 서울에서 가보고 싶은 장소로 꼽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남산 케이블카 등의 코스와 함께 박물관 및 기념관 답사, 경제교실 등을 구성하여 아이들과 교사들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었다.

레인보우데이 라는 이름으로 펼쳐지는 시골 분교 대상 KB투자증권의 사회공헌활동은 이번이 두 번째 이다. KB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진동분교를 직접 찾아가 교내 어린이 도서관을 조성하는 `무지개 교실` 꾸며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어린이들을 직접 서울로 초청하는 더욱 적극적인 나눔의 활동을 펼쳤다.

한편 KB투자증권은 시골 분교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레인보우데이 활동을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AI·블록체인 금융 혁신부터 베트남 진출까지…DMTS 2026 킨텍스서 개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바꾸는 가운데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린다. 금융권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까지 기술의 산업화와 사업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K-Ventures VC, 피지컬 AI와 DID 디지털미디어 활용: AI와 XR, 블록체인, 스마트테크 글로벌 융합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