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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조직개편 실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17 10:30

‘Wealth Management 부문’과 ‘Global Market 부문’신설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사업영역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균형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Wealth Management 부문’과 ‘Global Market 부문’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Retail사업부와 Wholesale사업부를 총괄하는 ‘Wealth Management 부문’을 신설해 對 고객 토털 솔루션(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브로커리지(Brokerage)와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의 균형 성장을 추진한다.

또한, GFM(Global Financial Market)사업부 및 해외사업부, 해외거점을 함께 운영하는 ‘Global Market 부문’을 새로 만들어 글로벌 비즈니스(Global Business) 역량 강화와 일관된 전략 수행으로 해외 부문의 수익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우증권은 온라인 브로커리지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영업본부’를 신설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신용 위험(Credit Risk) 분석을 통해 선제적 기회 발굴 및 위기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리서치센터 내에 ‘채권분석부’를 추가했다.

한편, 대우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에 맞춰 임원에 대한 인사도 실시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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