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MC투자證, 지점장/경력직원 100여명 채용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12 22:50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12일 전국지점에서 근무할 지점장, 지점 주식 및 파생상품 영업직원, 자산관리 영업직원 등 경력직원을 오는 24일까지 채용한다고 밝혔다.

HMC투자증권은 이번 지점 경력직 채용을 통해 최대 10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2010년 들어 처음 실시하는 대규모 지점장 및 지점영업 경력직원 공개 채용이다

수도권 및 전남, 경북지역 지점에서 근무할 지점장은 지점영업 10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국지점에서 근무할 지점영업 경력직원은 증권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경력직원은 정규직, 전문직 등 고용형태 및 처우조건을 각자의 희망사항과 경력 등을 감안, 개별적으로 협의해 결정한다.

HMC투자증권은 2008년 4월 출범 당시 17개 지점이 출범 2년만에 39개 지점, 그리고 올해 50여개까지 지점을 개설하는 등 급격히 리테일 영업부문이 확장되고 있다.

이와 관련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그룹사와의 시너지 극대화, 차별화된 영업전략으로 2013년 지점 90개, 리테일부문 위탁자산잔고 기준 업계 5위권 진입을 달성하기 위해 리테일 부문 주식 및 자산관리 영업력을 더욱 확대, 강화할 예정”이라며 “이번 대규모 경력직원 채용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수영업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입사지원서는 오는 24일까지 HMC투자증권 홈페이지(www.hmcib. com)를 통해서만 접수 가능하다. 우편이나 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문의 : HMC투자증권 인사팀(02-3787-2033)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