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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선물(주), 실전투자대회 FX마진 성료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12 15:58

1위 197% 수익률 기록

외환선물은 FX마진, 해외선물, 국내 선물 3개 리그에서 총 1억 500만원의 상금을 놓고 7주간 진행되었던 실전투자대회가 총 29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3개 리그에서 총 22명이 수상하는 이번 대회에서 FX마진리그 1위를 차지한 김동성 수상자는 누적수익률 197%를 기록해 3,500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되었다. 총 6천 5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었던 FX마진리그에서는 14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2등 1000만원 3등 500만원이 지급된다. 해외선물리그와 국내선물리그에서 각각 45%와 487%를 기록한 1위 수상자들은 1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외환선물은 향후에도 실전투자 및 모의투자 대회를 상시 운영해 투자자들의 실전 감각과 거래 전략 개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외환선물은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에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세미나를 진행중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FX마진거래 뿐만 아니라 해외선물과 국내선물 등의 개요와 HTS사용법, 기술적 분석 등을 다루고 있으며, 교육내용을 실전 위주로 보강하여 투자자 교육을 확대, 상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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