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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운용, 고객중심 상품 브랜드 체계 정립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05 18:12

국내펀드는 `좋은아침`, 해외펀드는 `봉쥬르`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http://www.shbnppam.com/, 대표이사 최방길)은 펀드 상품의 브랜드 체계를 재정립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에 따라 주요 국내펀드에는 ‘좋은아침’이, 해외펀드에는 ‘봉쥬르’가 브랜드명으로 사용된다.

`좋은아침`은, 고객이 소중한 자산을 맡기고 편안한 밤을 보낸 후 좋은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펀드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의 의지와 소망을 담고 있다.

또한 해외펀드 브랜드 명인 `봉쥬르` 역시 동일한 좋은아침의 의미를 전달한다. 이와 같은 국내와 해외 상품 브랜드 연계를 통해 고객이 보다 쉽게 상품체계를 인지하고 이해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의 최기훈 상무는 “이번 상품 브랜드 체계 정립은 자칫 어렵게 여겨질 수 있는 펀드를 고객들이 친근하고 편하게 받아들이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사내공모와 외부 브랜딩 전문회사 컨설팅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고 말했다.

힌편 우선적으로 오늘부터 국내 펀드 일부의 명칭은 아래와 같이 변경된다.

기존 펀드 가입자의 경우 명칭 외 변경사항은 없다.

미래든 적립식 1호[주식]은 `신한BNPP좋은아침 희망 증권`, 봉쥬르 코리아 적립식 1호[주식은 신한BNPP좋은아침 코리아 증권 투자신탁 등으로 변경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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