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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證 황성호 사장 현장소통경영 시동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8-13 10:55

전 임직원 직접 만나, 우수 영업직원 친필 편지와 꽃다발로 격려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黃聖虎, www.wooriwm.com) 황성호 사장의 현장경영과 소통경영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회사에 새로운 기업문화로 정착해 가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지난 6월 취임한 황사장은 경영구상을 마무리하고, 강남지역 주요 영업점 방문을 시작으로 150여명의 전문 상담직이 근무하는 콜센터를 방문하여 함께 식사를 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13일에는 영등포, 구로, 목동일대 영업점을 방문하고 저녁시간에는 직원들과 호프데이 행사를 갖는다.

이에 앞 서 황사장은 최근 우수한 성과를 낸 영업직원들에게 친필 편지와 꽃바구니를 함께 보내 격려한 바 있으며, 회사 그룹웨어 내에 CEO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직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했고 사업부별로 부서장들과 토론식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양방향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개방적인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역본부와 본사를 번갈아 가며 호프데이를 개최함으로써 2,800여 임직원 모두를 만나 현장의 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며”, “직원들과 함께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개인의 꿈을 키워가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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