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잦은 매니저 교체 펀드 성과 ‘직격탄’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08-02 17:5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펀드매니저의 잦은 손바뀜이 펀드성과에는 과연 어떤 영향을 끼칠까?

현대증권 WM컨설팅센터가 2008년 이후 금투협에 운용전문인력(펀드매니저)변경 공시를 낸 설정액 50억원이상 125개 국내주식형 펀드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돼 펀드 성과에 직격탄을 미쳤다.

이는 일반적으로 매니저 교체시 포트폴리오에서 상승탄력이 떨어지고, 비우량 기업들을 차익실현한 탓으로 풀이된다. 다만, 매니저 교체후 단기간 종목 교체 직후 운용성과는 평균적으로 상승했다.

현대증권 WM컨설팅센터 오온수 펀드분석 연구원은 “신규 투자자라면 오랜기간 트렉 레코드를 보유한 신뢰있는 운용사를 선택하는 것도 대안”이라며 “만약 관심펀드 매니저가 교체됐다면 최소 2~3개월 후 성과추이를 지켜본 다음 투자를 결정하라”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