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반기 법인 자금운용방안 알려드려요!"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7-14 16:27

삼성證 16일, 삼성타운서 제8회 `CFO포럼` 개최

삼성증권은 오는 16일 오후 4시 서초동 FH삼성타운지점투자세미나 실에서 `하반기 국내외 주식 및 원자재 시장 전망` 이라는 주제로 CFO 대상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1부에서는 삼성투신 글로벌사업본부장인 엄태종 상무가 강사로 나서 하반기 국내외 시장전망에 대해, 2부에서는 삼성투신 주식운용본부 남동우 선임매니저와 삼성투신 글로벌투자팀 성기용 선임매니저가 각각 삼성그룹주식의 전망과 글로벌 녹색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삼성타운지점을 주축으로 삼성증권의 강남권 주요지점인 강남대로, 테헤란, 서초, 삼성동 지점 등에서 법인 담당자를 대거 초청해 실시하는 합동 행사로 100여 개 법인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삼성타운 김윤식 이사는 "CFO포럼은 시장의 이슈를 반영해 주제를 선정하기 때문에 매회 100여 법인이 참여하고 있다." 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하반기 경영계획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법인 자격으로 사전 예약하면 참석이 가능하다. 삼성증권 삼성타운지점은 강남역 4번 출구 삼성생명 서초타워 빌딩 6층에 위치해 있다.



※ 문의전화: 삼성증권 삼성타운 법인파트

김영걸 PB 02-2182-7068 / 박력 PB 02-2182-703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BDC 시행 7개월 간 '1건' 설정…"증권사 운용 허용 검토해야" 부동산·예금 중심 자산이 자본시장을 거쳐 혁신기업으로 유입되고 국민소득을 증대해 모험자본 공급으로 다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 선순환이 필요하다고 강조됐다. 이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의 증권사 운용주체 허용, 대출한도 단계적 완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황성엽 금투협회장 "BDC,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야할 때"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 혁신기업의 성장과 국민자산 형성을 잇는 생산적금융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축사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생산적 금융은 우리 자본시장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이자 금투업계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2 AI·블록체인 금융 혁신부터 베트남 진출까지…DMTS 2026 킨텍스서 개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바꾸는 가운데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린다. 금융권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까지 기술의 산업화와 사업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K-Ventures VC, 피지컬 AI와 DID 디지털미디어 활용: AI와 XR, 블록체인, 스마트테크 글로벌 융합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 3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