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CNI, IFRS 사업 확대 본격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6-16 11:45

SAP용 연결 회계솔루션 출시

동부CNI는 글로벌 ERP 솔루션인 SAP과 호환이 가능한 연결회계솔루션 `DAS-SCS(Dongbu Application Solution - SAP Consolidation)`을 발표하고 IFRS 시장 확대에 나선다. 동부CNI는 지난 2월 IFRS 회계솔루션인 `DAS-FA`를 출시한 바 있다.

동부CNI가 이번에 발표한 「DAS-SCS」는 SAP용 연결회계솔루션으로 IFRS 적용대상 기업과 자회사간의 연결시스템과 개별시스템을 데이터 단에서 통합하여 데이터의 일치성을 보장하며 실시간 결산작업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연결결산의 데이터 오류를 최소화한다. 또한 월, 분기, 연 단위의 결산을 구분하여 대응방침을 세분화하고 재무/원가 결산작업의 병행진행을 통해 결산일정을 단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은 프로젝트 시작, 진행, 모니터링, 프로세스, 품질, 리포팅, 시스템 등 7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구축 단계별 가이드라인을 제공함으로써 SAP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 쉽고 빠르게 연결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FRS 회계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동부CNI DS담당 이갑훈 상무는 “IFRS 패키지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동부CNI의 `DAS-FA`가 안정성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에 발표하는 `DAS-SCS`는 그간의 사업경험과 SAP에 대한 전문기술이 반영된 제품으로 SAP를 사용하고 있는 많은 고객들이 연결시스템을 도입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부CNI는 IFRS 회계솔루션인 `DAS-FA`에 이어 SAP와 호환이 가능한 연결회계솔루션인`DAS-SCS`를 출시함으로써 IFRS 회계시스템을 신규로 구축하려는 업체뿐만 아니라 기존 SAP를 사용하는 업체도 IFRS가 요구하는 연결회계를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관련 제품군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IFRS 솔루션을 회사의 전략상품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동부CNI는 골든브릿지증권, HMC투자증권 등 제2금융권에서 관련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여 영업적 성과를 시현하고 있으며, 금융권에 이어 올 하반기 제조/서비스 분야까지 IFRS 시장이 활성화 되면 관련 솔루션 시장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