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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자 대출 집에서 이용하세요"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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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6-0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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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집에서 편하게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한국이지론을 통해 농협, 우리, 기업, 경남은행 등 4개 대형은행이 취급하는 `희망홀씨 대출상품`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금감원과 전북은행 등 14개 은행은 저신용자들을 위해 별도의 심사기준을 마련해 대출해주는 `희망홀씨 대출상품`을 지난 3월부터 판매해 왔지만 은행별로 대출취급 기준이 다르고 영업점을 방문해 대출가능 여부를 알아봐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이 안내서비스로 인해 은행을 직접 방문해 대출가능 여부를 알아봐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이지론은 본인신용조회 방식으로 대출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신용조회 기록 누적으로 인한 신용등급 하락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금융협회(중앙회)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대출안내회사여서 대출을 미끼로 한 작업비나 하개수수료를 요구하는 사설불법중개업체로 인한 피해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출희망자는 한국이지론(www.egloan.co.kr) 사이트에서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상담(02-3771-1119)도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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