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투자도 생활도 카드 하나로 OK"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5-28 14:17

우리투자證, Octo CMA 신용카드 출시

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기존의 증권카드 기능에 신용카드 기능을 결합한 ‘Octo CMA 신용카드’를 6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Octo CMA 신용카드’는 기존의 증권카드 기능과 함께 신용카드의 기능을 결합한 카드로 우리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총 4개의 카드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업계 최다인 총 7가지의 신용카드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혀 고객들의 사용상 편의를 증대시켰다.

특히 한 계좌에서 서로 다른 7가지의 CMA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실제 타사의 경우 대부분 1계좌 당 1개의 CMA 신용카드 발급만이 가능하지만 당사의 경우는 1개의 증권계좌에서 제휴하고 있는 모든 신용카드를 최대 7장까지 발급할 수 있으며, 향후 제휴사가 늘어날 경우에는 추가로 발급이 가능하다.

실제 옥토CMA는 현재 이체수수료 면제, 자유로운 입출금, 자동납부 서비스, USD RP 환전 서비스, 대출 서비스 등으로 급여 계좌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한 계좌에서 주식/채권/펀드/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 거래가 가능하여 자산관리계좌의 효율성이 뛰어난 우리투자증에서 가입할 수 있는 CMA계좌이다.

신용카드 결제 및 주거래 계좌로 이용시 증권사의 신용도를 확인하여야 하며, 업계에서 AA0 등급 이상의 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과 삼성증권, 대우뿐이며, 해외 주요평가사의 신용등급을 받은 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유일하다.

한편 ‘Octo CMA 신용카드’발급은 우리투자증권 영업점 방문 및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활용하고 선호하는 자동차, 주유, 쇼핑, 포인트가 핵심인 신용카드 및 고급 서비스가 가능한 플래티넘 카드까지 전략적으로 선정해 고객들의 사용상의 편의를 최대한 증대시켰다"고 덧붙였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