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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어카운트 플러스 대출` 출시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8-10-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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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어카운트 플러스 대출` 출시
신한은행은 신한카드 고객 중 신한카드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한 급여소득자를 대상으로 대출한도와 금리를 우대하는 신용대출 상품인 `신한 어카운트 플러스 대출`을 15일부터 출시한다.

이 상품의 대출한도는 고객의 신용등급과 연 소득에 따라 최고 50백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결제계좌를 변경한(기존 지정고객 포함) 급여소득자(개인사업자 제외)를 대상으로 한다.

대출금리는 카드결제실적 및 적립상품 등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최저 7.25%까지(영업점장 감면금리 최고 1.0% 감안시) 금리가 적용된다.(2008년 10월 15일 현재 기준)

이 상품의 대출기간은 1년 이내로서(만기일시상환대출/유동성한도대출 동일) 신한카드를 계속 사용하면서 결제계좌를 보유하는 고객은 취급기간 포함하여 10년까지 연기가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번 카드결제계좌 및 카드매출액과 연동한 독자적인 대출상품의 출시를 계기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상품출시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 및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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