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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드코리아운용 공모펀드 첫 작품 선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0-05 21:10

라자드코리아자산운용(www. lkam.co.kr)은 지난 6월 자산운용업 인가를 받은 후 첫 번째 공모 상품인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출시된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은 국내 우량 기업주식에 투자해 장기적인 투자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이에 따라 펀드 매니저들은 독립적이고 엄격한 리서치 과정을 통해 장기적인 투자 가치를 갖춘 주식을 선별한다.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은 물론 주주중시 경영 기업에 주목해 장기적인 투자수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은 코스피 지수를 월등히 능가하는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제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의 포트폴리오 운용을 맡게 된 고희탁 이사는 지난 1월 라자드코리아자산운용에 합류 하기 전, 랜드마크자산운용 주식운용 팀장 및 삼성투신운용과 서울투신운용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지낸 바 있다.

한편 라자드 코리아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은 지난 1일부터 하나은행 대우증권, 메리츠증권 및 유진투자증권을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중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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