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증권 HTS ‘이지넷 스마트’ 업그레이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9-17 12:47

통합검색 서비스 및 ELW 조건검색서비스 제공

한화증권(대표이사 진수형 www.koreastock.co.kr)은 홈트레이딩시 필요한 통합검색서비스와 투자자가 원하는 조건으로 ELW종목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ELW 조건검색서비스를 한화증권 HTS[EZ-Net Smart]에서 9월 18일(목)부터 제공한다.

통합검색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뉴스/공시를 포함해, 리서치, 도움말, 증권용어사전과 같은 투자정보를 검색하는 것 외에도 업무나 프로그램 사용에 관한 질문과 답변에 대한 게시물을 한곳에서 검색할 수 있다. 또한 통합검색 메인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인기검색 Top10과 주간 인기검색 Top10을 통해 투자자들의 최근 관심분야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사용자가 최근 검색한 검색어 목록도 메뉴에 포함하고 있다.

실제 ELW 조건검색서비스는 발행사, 기초자산, 권리유형, LP 등의 네가지 기본조건 외에 현재가, 내재변동, 전일대비율, 델타, 거래량, LP보유율 등 16가지 상세조건을 통해 다양하고 세밀하게 해당종목을 검색할 수 있다. 또한 칼럼설정란을 통해 검색된 해당종목의 30여가지에 달하는 정보를 사용자가 선택조회할 수 있으며 종목명 더블클릭시 연동되는 화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이지넷 스마트(EZ-Net Smart’는 한화증권 HTS 및 홈페이지(www.koreastock.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한화증권 전국지점 및 고객지원센터(1544-8282)로 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트레이딩 수익 중심축…리테일 확대·IB 체질 개선 [빅7 증권사 성장 방정식 (4)] 대형 증권사의 수익 체급 성장이 두드러진다. 관심은 '얼마나 벌었나'에서, '어떻게 벌었나'로 옮겨 간다. 자기자본 기준 7개 상위사를 대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메리츠증권(대표 장원재, 김종민)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자본력에 기반한 기존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리테일과 전통 IB(기업금융)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수익원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수익 기둥인 트레이딩(운용)을 기본 축으로, 리테일과 WM(자산관리)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또 DCM/ECM(채권/주식자본시장) 등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인력 확충,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판관비 통제 가운데, 기존의 2 한화·DB 등 새 먹거리는 STO…중소 증권사 활로 모색 중소형 증권사들이 STO(토큰증권)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보고, 사업 전략과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형 증권사와의 실적 및 사업 경쟁에서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소형 증권사들은 STO 등 디지털자산 분야를 중심으로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고 활로를 모색하는 모습이다.이달 금융위원회가 STO 관련 세부 정책 방향을 공개하며 제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관련 사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STO 전담조직 꾸려 사업화 ‘속도’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소형 증권사들은 STO와 디지털자산 관련 조직을 구성하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교보증권은 디지털자산Biz부에 7명 안팎의 인력을 배치하고 STO를 비롯 3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숏돌이’ 알상무 “美 중심 국제금융질서 변화 누군가는 그 비용 지불해야” “미국 재정적자 문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경제 유튜브 슈카월드에서 ‘숏돌이’, ‘도서팀장’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은 알상무(본명 오동석)는 글로벌 매크로 시장의 중심인 미국과 경제 변화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알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이후 증권사 트레이더, 채권 애널리스트, 헤지펀드매니저 등을 거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알상무가 진짜 빛을 발하는 분야는 경제뿐만 아니라 각국의 정치, 문화, 외교 등 헤아릴 수 없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다.이러한 지식들을 모아 연결하고 시장이 납득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한다. 심지어 음모론까지 제시한다. 하지만 음모론이 단순 의심을 하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