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굿모닝신한證 ‘라이프스타일 주식 마일리지 서비스’ 도입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7-21 11:06

업계 최초 항공 마일리지, 자동차할부, 뷰티케어 지원

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 , 사장 이동걸닫기이동걸기사 모아보기)은 7월 21일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의 최대 30%를 적립하여, 항공 마일리지, 자동차 할부, 뷰티케어 등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해주는 국내 유일의 증권투자 서비스 프로그램 `굿아이 BIG3`를 오픈했다.

`굿아이 BIG3 프로그램`은 굿모닝신한증권과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신한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에 7개 제휴사(대한항공, 대우캐피탈, 하이카 다이렉트, 스피드메이트, 마리프랑스, Hmall, 레이디스벤슨)의 특별한 서비스가 결합된 강력한 통합 네트워크 서비스 상품이다.

실제 `굿아이 BIG3 프로그램`은 Big3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SKYPASS(항공 마일리지), AUTO(자동차 할부금/보험료/정비), BEAUTY(바디라인/헤어케어, 여성고객 전용 서비스임)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직접 가입할 수 있다. 또 굿모닝신한증권, 신한카드 지점을 내방하여 직접 가입하고 BIG3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선택한 Big3서비스의 적립 혜택과 제휴카드의 다양한 서비스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번 `굿아이 BIG3 프로그램 오픈`을 기념해 7월 21일~9월 30일까지‘큰 포인트 큰 혜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굿아이 BIG3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1등 3명에게 몰디브, 발리, 푸켓 클럽메드 여행권을 각각 제공하고, 총 1,350명에게는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총 100만점, 현금처럼 쓸 수 있는 Big3 포인트 총 2,500만점, 오일교환권, 스벤슨 두피관리 이용권, 마리프랑스 슬리밍 이용권 등 한여름 무더위를 말끔히 잊을 수 있는 큰 혜택과 행운을 제공한다.

`굿아이 BIG3 프로그램`은 크게 항공마일리지, 자동차, 뷰티케어 3가지로 구분된다.

먼저,`굿아이 BIG3 SKYPASS`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 1,500원당 최대 22마일리지(대한항공)가 적립되며, 추가로 신용카드 기능이 포함된 `신한 Big3 SKYPASS카드` 발급 시에는 최대 25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신한 Big3 SKYPASS카드` 발급고객에게는 카드사용금액 1,500원당 1마일리지(해외결재시 1,000원당 1마일리지) 추가적립 혜택과 해외결제 시 무이자할부, 각종 여행상품 할인 등 `신한 트래비즈 카드`의 서비스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예를 들어 `굿아이 BIG3 SKYPASS` 신규고객이 월 1억원의 온라인 주식거래시 1년간 최고 28,500 마일리지(대한항공)가 적립되어, 제주도 편도 항공권 5매 이상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굿아이 BIG3 AUTO` 프로그램은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의 최대 30%가 BIG3 포인트로 적립되며 신차 구매 할부금 및 보험료, 차량 정비비용을 선택하여 포인트로 결재하는 서비스다. 신용카드 기능이 포함된 `신한 Big3 AUTO카드`를 추가 발급한 고객에는 카드사용금액의 0.5% 포인트 추가적립 혜택과 GS칼텍스 주유시 리터당 80원 적립 등 `신한 빅플러스 GS칼텍스 플레티넘 카드`의 서비스 혜택이 동시에 추가 제공된다.

`굿아이 BIG3 BEAUTY` 프로그램은 여성고객 전용 서비스로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의 최대 30%가 BIG3 포인트로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로 제휴사인 마리프랑스, 레이디스벤슨, Hmall 명품관 등에서 바디라인 관리, 헤어케어, 쇼핑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신한 BIG3 BEAUTY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카드사용금액의 0.1% 포인트 추가적립 혜택과 국내 3대 백화점 무이자 할부서비스 등 기존 `신한 레이디카드`의 서비스 혜택이 동시에 추가 제공된다.

굿모닝신한증권 온라인사업부 김태술 부장은 “고객의 과도한 매매로 이어질 수 있는 수수료 인하보다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서 “<굿아이 BIG3 프로그램>은 1:1 명품 컨설턴트 서비스(은행개좌개설 고객도 1:1 전화 상담 가능)는 물론 항공, 자동차, 뷰티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의 라이프스타일 증권투자 서비스 상품`이다" 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트레이딩 수익 중심축…리테일 확대·IB 체질 개선 [빅7 증권사 성장 방정식 (4)] 대형 증권사의 수익 체급 성장이 두드러진다. 관심은 '얼마나 벌었나'에서, '어떻게 벌었나'로 옮겨 간다. 자기자본 기준 7개 상위사를 대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메리츠증권(대표 장원재, 김종민)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자본력에 기반한 기존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리테일과 전통 IB(기업금융)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수익원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수익 기둥인 트레이딩(운용)을 기본 축으로, 리테일과 WM(자산관리)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또 DCM/ECM(채권/주식자본시장) 등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인력 확충,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판관비 통제 가운데, 기존의 2 한화·DB 등 새 먹거리는 STO…중소 증권사 활로 모색 중소형 증권사들이 STO(토큰증권)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보고, 사업 전략과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형 증권사와의 실적 및 사업 경쟁에서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소형 증권사들은 STO 등 디지털자산 분야를 중심으로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고 활로를 모색하는 모습이다.이달 금융위원회가 STO 관련 세부 정책 방향을 공개하며 제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관련 사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STO 전담조직 꾸려 사업화 ‘속도’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소형 증권사들은 STO와 디지털자산 관련 조직을 구성하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교보증권은 디지털자산Biz부에 7명 안팎의 인력을 배치하고 STO를 비롯 3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숏돌이’ 알상무 “美 중심 국제금융질서 변화 누군가는 그 비용 지불해야” “미국 재정적자 문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경제 유튜브 슈카월드에서 ‘숏돌이’, ‘도서팀장’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은 알상무(본명 오동석)는 글로벌 매크로 시장의 중심인 미국과 경제 변화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알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이후 증권사 트레이더, 채권 애널리스트, 헤지펀드매니저 등을 거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알상무가 진짜 빛을 발하는 분야는 경제뿐만 아니라 각국의 정치, 문화, 외교 등 헤아릴 수 없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다.이러한 지식들을 모아 연결하고 시장이 납득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한다. 심지어 음모론까지 제시한다. 하지만 음모론이 단순 의심을 하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