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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보험본업 매진후 종합금융사 발판마련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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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3-24 11:17

대한생명, 보험본업 매진후 종합금융사 발판마련
대한생명은 2012년까지 총자산 77조원, 매출 17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경영목표를 수립하는 등 2012년 ‘Different No.1’ 비전을 달성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논 상태다.

이를 위해 마케팅 및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2009년까지 보험 본업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고, 2012년까지 新시장, 新채널, 新사업부문에서 신성장 동력을 구축, 명실상부한 글로벌 종합금융사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생명은 보험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천전략으로 △멀티채널 경쟁력 강화 △시장변화에 대응한 신상품 개발 △해외투자 확대 △전략적 자산운용 △고객지향적 프로세스 강화 △글로벌 금융네트워크 구축 △변화와 혁신의 지속 추진 등 12개 부문별 핵심전략 목표를 수립했다. 더불어 부문별 핵심 전략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FY08에 총자산 54조, 매출 15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보험 본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업부문에서는 시장트랜드 변화에 대응한 신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보험금 지급시기 조정이 가능한 퓨전형 보장상품을 개발하는 등 보장성 보험을 확대하고, 주가지수연계 보험인 V-dex 변액연금보험 등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개발중에 있다. 해외부문에서는 중국, 베트남에서 보험영업 활동기반을 강화하고, 홍콩과 싱가폴 주재사무소를 올해 안에 설치할 예정이며, 동유럽 등 신흥보험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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